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해 보이는 것들이 외국에서는 드문 경우가 있죠. 커터칼 하나에도 미국 문화와 영어 공부가 가능하다는 사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46화에서 알아봅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첫회 부터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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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의  삭제

    2009/12/14 15:19TRACKBACK FROM tattermedia's me2DAY

    미국에서 커터칼 구하기 힘든 이유?

  2. 영어에서 흔히 사용되는 브랜드 이름 1 [Generic Trademarks]  삭제

    2009/12/17 18:12TRACKBACK FROM 영어와 가제트 이야기 [English & Gizmos]

    우리나라에도 한국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유한락스, 락스, 쵸코파이, 에프킬라, 애니콜, 대일밴드 바이엘 아스피린, 아스피린, 클리넥스, 파스, 물파스 모두 브랜드 이름에서 나온 것들이지만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는데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짜이든 고수이든 실생활에 모두 도움이 되겠지요. 영화, 연속극에 혹은 소설에 나올 것이고 또 실제 생활에서 쓸 일이 있는 단어들입니다. 자 이제 흔히 사용되는 영어 브랜드들을 볼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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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액샤내꺼

    잘봤써요 ㅎㅎ

    2009/12/14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네츠

    잘봤습니다...^^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2009/12/14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글을 남겼던 미국 정보 메타블로그 블로거스(BlogUS)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좋은 블로거들을 모셔서 미국에 관한 유학, 이민, 맛집, 소소한 생활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데 모아서 타지에서 생활하는 한인들을 위한 메타블로그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12월 1일에 오픈을 해서 현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중인데요.
    처음이라 많은 도움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외국 생활을 하고 계신 뿌와쨔쨔님의 블로그를 블로거스에 등록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미국에서 겪고 계신 소중한 경험들을 같이 회원분들과 공유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블로거스에 블로그를 등록하신 후에는 운영하고 계시는 지금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기만 해도 블로거스에서 다른 회원들이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뿌와쨔쨔님의 블로그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 활동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지요.


    특히나 웹툰에 관련된 컨텐츠들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태그 지정만 해두면 해당하는 태그만 노출이 되기때문에 미국에 관련된 글만 공개하실 수가 있습니다. ^^;


    아무쪼록 다시 한 번 부탁 드립니다. ㅠㅠ


    블로거스 링크: http://blogus.pluskorean.com
    초대장 링크: http://pluskorean.com/tc/pkadmin/2

    2009/12/14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 오늘도 잘보고가요~

    2009/12/14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뽀글님!
      언제봐도 닉네임 너무 귀여워요 ㅋㅋ

      2009/12/14 13:20 [ ADDR : EDIT/ DEL ]
  5. 정말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네요~ 매일 와서 하루한번씩 공부좀 해야 겠습니다.

    2009/12/14 11: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변함없이 영어공부 잘 하고 갑니다.

    2009/12/14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주도 변함없는 펜펜님 정성스런 답글 감사합니다!

      2009/12/14 13:19 [ ADDR : EDIT/ DEL ]
  7. 한피자

    커터칼?이 너무 쓰고싶었는데 찾기가 힘들어서 한국에 부탁한 기억이 있네요 호호호 펜종류는 역시 한국이 예쁜것도 많고 좋아요

    2009/12/14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미국에서 양면테이프가 너무 비싸서 한국에서 묶음으로 사간 적도 있답니다.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2009/12/14 13:19 [ ADDR : EDIT/ DEL ]
  8. 화이트 수정액을 가장 흔히 쓰는 제품의 이름으로 부르는 점은 영국과도 같군요. 영국에서는 Tipp-ex라고 부릅니다.ㅎㅎ

    2009/12/14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corvo님~!

      2009/12/14 13:19 [ ADDR : EDIT/ DEL ]
  9. jay

    영국갔을때, 약국에 가서 파스를 뭐라고 하는지 몰라 무척 애먹었습니다. 패치를 달라고 하니... 밴드에이드 같은걸 주고... 결국 튜브타입을 하나 사오긴 했는데... 진정 서양문화권에서는 맨소래담 같은것 밖엔 없는건가요?

    2009/12/14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 미국에서도 근육통에 파스를 사용하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처럼 파스가 대표적인 근육통 처방의 한 형태가 아닌 것은 사실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주변 친구중에는 '중국인들이 이상한 것을 몸에 붙여서 근육통을 치료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한국인들도 그러냐?'면서 궁금해하는 미국인도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약간 미신 비슷하게(동양의 신비로운 의술) 여기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하지만 패치 형태의 피임약을 개발할 정도로 패치 형태를 인체에 주입하는 약의 형태로 간주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2009/12/14 13:09 [ ADDR : EDIT/ DEL ]
  10. germankr

    ㅎㅎㅎㅎ 오늘 써먹을 내용 수두룩 하네요~
    짐 사무실인데 써먹여야겠어요~
    감사 감사

    2009/12/14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맞습니다.
    미국에서는 제조 회사명을 많이 사용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09/12/14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미국얄개님같은 유명블로거분께서 방문을 해주시다니 영광이에욤 ^ㅡ^)

      2009/12/14 13:17 [ ADDR : EDIT/ DEL ]
  12. show_down

    이태리 타올도 특정회사 상품명이라고 들었어요....

    전 이태리에서 만든지 알았지요 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

    2009/12/14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저도요!
      이태리에가면 타월이 바글바글할 줄 알았어요~!

      2009/12/14 13:18 [ ADDR : EDIT/ DEL ]
  13. 밤부

    ㅎㅎ 오늘 너무 유익했어요. 초딩때부터 영어수업을 받아도 평소에 쓰는 학용품을 영어로 많이 알지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2009/12/14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르네상스맨

    아 나 사무용품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반가운 ㅋㅋㅋㅋ

    다음주에는 glue 랑 super glue랑 stapler 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드네요.

    커터칼은 utility knife라고도 하지 않나요? 하튼 저희 동네 월마트에서는 팔더라구요.
    칼심을 따로 잘 안파는 것 같기도 함.

    pentel 이랑 pilot, parker, cross, zebra 도 많이 보이긴 하지만 Big이 제일 흔하죠.
    이펜 저펜 다 써보다가 한국다녀오는 친구에게 마하펜을 공수해서 쓰고 있어요.

    그나저나 미국은 상표로 부르는게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보통 windex라고 하지 Glass Cleaner고는 거의 안하고 약이름도 보통 benadryl, advil 이렇게 부르고, 처음에는 엄청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나저나 저는 오히려 staples 가보고 오호 종류가 정말 많구나. 생각했는데..

    아참 다음주에 a4용지 letter용지 써주세요. 사람들이 많이 모르더라구요.

    전 사무용품 좋아해서 유학가기 전 미국에서 온 서류 보자마자 이 종이 싸이즈는 모지? 라고 생각했는데 미국 온지 꽤 지나도 둘이 똑같은 사이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더군요.

    2009/12/14 14:4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안그래도, 부모님께서 미국 오실때는 꼭 칼날 셋트 들고오시라고 말씀드리곤 합니다. 너무 비싸서...
    근데, 공항에서 걸릴것 같기도 하고...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2009/12/14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어디서 들었는데 미국은 스테이플러 쇠를 손으로 해고 사유까지 될 수 있다고 하던데. 그것이 사실인가요?

    2009/12/1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니

    아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언듯 간단하지만 막상 실제영어에서 쓸려면 내가 아는 것이 과연 맞는 영어인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거든요...이부분이..ㅋㅋ

    2009/12/14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은굥

    악 저도 커터칼 살려고 고생했던 기억이ㅋㅋㅋ
    그 다있다는 월마트에 커터칼 없는것보고 충격먹었어요
    학교서점에도 없고...ㅋㅋㅋㅋ
    결국 학교서점 구석에서 찾긴햇지만요!

    2009/12/14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도

      Hareware section에 가면 있을 것 같은데요...

      원글님께 태클 거는 거 아닙니다만
      전 미국에 25 년 살았는데 한 번도 커터칼 찾기 힘든 적 없었는데...하다못해 달러 스토어에 가도 넘넘 싸고 쉽게 구하는데욤...^^;;

      2009/12/17 14:52 [ ADDR : EDIT/ DEL ]
  19. 뉴질랜드에서 커터칼 한참 찾은적이 있는데

    결국 스테이셔너리 샵 1시간 돌아본 후에 찾았었다는 ;;;

    이 글을 보고 갔으면 그런 고생 안했을 텐데요 ^^

    잘 봤습니다 ^^ㅋ

    2009/12/14 16: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Q carlmichael

    재밌게 보고 가요- 커터칼은 사본적이 없어서 생각도 못해봤는데,,ㅎㅎ

    2009/12/14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21. Eav

    정말 재밌는 일입니다.
    어제 하루 종일 커터칼 찾으러 돌아다녔는데...
    참고로 이곳은 호주이구요..
    기본적인 생각으로 저희도 당연히 문구나 사무용품 파는곳에서 헤메고 다녔지요..ㅋ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공구 파는곳 드라이버~ 뭐 이런것 있는곳에 떡하니 걸려있더군요.
    참 재밌다 이것도 공구로 속하는구나..했어요.
    학교 다닐적에 쓰던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힘들게 구했습니다.

    글 재밌게 잘 잃었습니다.

    2009/12/14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22.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는 Cutter를 그대로 발음합니다. 꾸떼르 라고 발음하죠.
    예전에는 문구점에서 단어 하나 하나를 이야기해야 했지만, 요즘은 그냥 가서 손으로 집고
    계산대에서 돈을 냅니다. 뭐, 말이 필요없지요. ㅎㅎㅎ
    월요일마다 잘 보고 있씁니다. 투표도하고....

    2009/12/14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23. 우리나라도 커터칼이 흉기가 될 수 있다는 개념이 좀 일반화되었으면 좋겠어요. 남을 헤친다기보다는 실수로라도 다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물건인데 어린아이들이 너무 쉽게 가지고 다녀서...

    2009/12/14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24. 맞아요!! 스테이플에 한국에는 절대 팔리지 않을것들만 가득가득해요 ㅠㅠ
    예쁜것도 없고, 오로지 실용성만 추구하나봐요.
    영어 공부 잘 하다 가요~ 감사합니다. 뿌와쨔쨔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09/12/14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25. 본문에 호치키스라고 쓴 사무용품도, 하나의 상표이죠? 그래서 요즘은 스테이플러라고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2009/12/14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26. 음.. 모처럼 좋은거 배웠는데...당췌 써먹을 데가 없군요..
    복꾸스 캇타, 보~루펜, 호와이토 아웃또!
    ...

    2009/12/14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7. suhyeonish

    누르지 말라면 더 눌러 보고 싶은 사람 심리! ㅎㅎ
    교묘히 이용하셨군요...^^
    전 벌~써 투표했지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09/12/14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28. 제누와즈

    맞아요!! 아이 학용품을 사러 마트에 가도 종류가 한두가지?? 게다가 학교에서 크레용은 어디꺼, 연필은 어디꺼 하고 상표를 일일이 지정해 주기까지 하더라구요.
    집에 이쁜 학용품이 있더라도 학교에 가져오지 못하게 하죠. 다양한 문구류를 사용할수 있는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해버리는 시스템!!
    첨엔 뭐이래 했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물건을 사용하게 함으로써 빈부격차에 따른 위화감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암튼 오늘도 유익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

    2009/12/14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29. tina

    음 뉴질랜드에선 화이트는 twink? 트윈크 라고 하더라구요 스펠은 잘 모르겠지만... 네임펜도 영어로 뭐라하는지 궁금한데 알려주세요!

    2009/12/14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30. 오늘 이야기도 잘 봤습니다. :)

    트위터 팔로우 했습니다. 트위터 주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혹시 facebook도 하시면.....^^;;)

    2009/12/15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31. ㅎㅎㅎ

    커터칼.. 그러고보니 칼칼 이군요 ㅋㅋ 미국에서도 커터칼이라고 부를거라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중적으로 팔리는게 아니라는게 신기하네요.. ㅋ
    유학이나 이민간 학생들이 여러가지색이 섞인 색연필이나 좀 이쁜 샤프 같은거 갖고 가면
    완전 신기해한다고 했었는데.. 글보니까 이해가 되네요.. ㅎㅎ
    어떤 학생은 학교에 햄버거 모양 지우개갔고 갔더니 세상에 이런게 있냐면서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떡실신했다던데 ㅋㅋ

    2009/12/15 01:56 [ ADDR : EDIT/ DEL : REPLY ]
  32. 로켙

    허허허 맛있게 잘드셨나요? 이번주도 잘 보았어요.^^ 정말 한번쯤 정리를 해야 할것 같아요. 슬슬 읽어내려가면 정말 재미있는데 보다보면 대화도 그렇고 많은 단어가 나오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09/12/15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33. angeru

    등장했네요 임호님. ㅋㅋ 잘봤습니다 뿌와님 :D

    2009/12/15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34. 영국문화원

    오~~ 오늘 내용은 정말 궁금한거였었는데~~!!ㅋㅋ 근데 미국사람들은 샤프쓰는 사람들을

    거의 못봤는데 왜 다들 연필만 쓰는걸까요? 그리구 샤프심은 어디서 파는걸까요? 우리나라야

    워낙 문방구도 많구 하는데 과연 미국에선 샤프심을 어디서 사는지... ㅋㅋ 정말 너무 궁금해요~!1

    샤프심 사기가 힘들어서 연필을 쓰는건가?ㅋㅋ

    2009/12/15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35. 역시 저는 유명인인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욧~!

    2009/12/15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36. 비밀댓글입니다

    2009/12/15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37. 원샷

    좋은 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09/12/16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38. 재미있게 잘 봤어요 ^^
    오늘도 넘 유용한데요?

    2009/12/16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39. 오~!! 미쿡에서는 커터칼을 제품이름인 익쌕토라 부르는군요.^^
    미국 생활을 직접 해보지 못했더라면 알지 못했을 이야기인데
    역시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ㅎㅎ

    2009/12/16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 더 정확하게 말하면

      X-acto knife는 쇠로 만들어진 펜 같이 생긴 자루에 끝날이 펜촉처럼 삼각형으로 생긴 칼이구요 저 위에 나오는 그림 같이 생긴 투박한 칼은 Utility knife라고 부릅니다. ^^;;

      2009/12/17 14:57 [ ADDR : EDIT/ DEL ]
  40. 상품이

    상품이 이름이 된 가장유명한 경우는

    브로스타 져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2/18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41. buttercup

    잘 읽었어요. 지롹스 발음을 보고나니 얼마전에 알게된 좌일러펀이 생각나네요.
    우리가 익히 알던 실로폰이 어째서 좌일러펀이라고 하지않으면 알아듣지 못하는건지...ㅜㅜ

    2009/12/20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42. 이메일 구독 무료 맞나요?

    2010/06/10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멜구독자

      이멜 구독 무료에영ㅋㅋ
      저도 예전부터 구독하고 있었어요!!

      2010/06/12 03:49 [ ADDR : EDIT/ DEL ]
  43. 위에 나오는 그림 같이 생긴 투박한 칼은

    2011/05/27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44. 도 예전부터 구독하고 있었어요!!

    2011/05/27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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