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아무리 잘해도 막상 직접 대화를 시도해보면 본능적으로 한국식으로 영어를 배열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쉽지만 언뜻 이해가 안되거나, 해석이 잘 안되는 영어 표현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로운 웹툰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한번 첫 회부터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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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어에서 I don’t think 와 I think의 차이점  삭제

    2009/11/26 09:58TRACKBACK FROM 브레드의 세상보기

    I think 와 I don’t think 의 차이점 ...

  2. 태터앤미디어의  삭제

    2009/11/27 20:31TRACKBACK FROM tattermedia's me2DAY

    웹툰으로 읽는, 한국사람이면 누구나 틀리는 영어 실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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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켙

    뉴욕도 추워졌나봐요 너무 잘봤어요.^^ -ing 와 -ed 계속 읽어보고 익히고 도망가요~^^

    2009/11/23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쉽게 2등 ㅜㅜㅜㅜㅜ

    2009/11/23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무 좋은 지적이네요...영어실력,,,여기와서 조금식 늘려봐야겠어요...
    감기조심하시고요...항상 행복하세요~~

    2009/11/23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국에 삽니다. 한국사람으로서 미국을 다양하게 문화경험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요.간접적이긴 하지만 뿌야를 통해서 미국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애써 올리시는 글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2009/11/23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 중전가랑님 답글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역으로 도움을 얻는 분이 계시다니 반갑고도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09/11/23 14:27 [ ADDR : EDIT/ DEL ]
  5. Tramper

    좋은 글 감사 합니다 ~ 매번 재미있게 보고 가네요 ^^

    2009/11/23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Tramper님.
      여러분들이 남겨주시는 소중한 댓글들도 제 매주의 행복입니다 ^-^)/

      2009/11/23 14:31 [ ADDR : EDIT/ DEL ]
  6. baboty

    저도 맨날 헷갈리는 표현들이네요
    오늘도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2009/11/23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7. 11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늘 뭔가를 배우고 가서 좋은거 같아요.

    2009/11/23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11님.
      항상 유익한 블로그로 남았으면 합니다.

      2009/11/23 14:42 [ ADDR : EDIT/ DEL ]
  8. 세상에 I think I can't make it 은 저도 종종 쓰는 표현인데 아무도 지적해 주지 않았어요!

    2009/11/23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한동안 모르고 한 2년 반 살았었어요^^;;
      영어 진짜 어려워요..

      2009/11/23 14:43 [ ADDR : EDIT/ DEL ]
  9. 순댕이

    참 똑똑하신 것 같아요^^

    2009/11/23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

    저도 연수 가서 실제로 겪어보니 영어는 문법, 단어-단어뜻 만 알아선 일상회화도
    많이 막힌다는걸 느꼈거든요

    2009/11/23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뿌와쨔쨔님!!! 이번 주 웹툰 정말 저한테 너무 유용한 내용이에용!!!
    저도 처음에 미국왔을 때 i'm not interesting. 이라고 많이 썼었는데, 그 때마다 친구들이 고쳐줬었어용~
    그리고 부정어 쓰는 법도 잘 외우고 다음에 꼭 써먹겠습니당~
    뿌와쨔쨔님~ 감사해용 ^0^)/

    2009/11/23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 까린다님 안녕하세용!!!
      저도 항상 자주 틀려서 고민이었어용~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당~
      감사해용 ^0^)/

      2009/11/23 14:44 [ ADDR : EDIT/ DEL ]
  12. germankr

    ㅎㅎㅎ 오늘도 좋은 내용 감사 감사~
    또 칭구들테 써먹으러 ㄱㄱㅆ~

    2009/11/23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13. suhyeonish

    오늘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뿌와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내가 중고등학교 때 이렇게 가르쳐 주셨던 영어선생님이
    한 분이라도 계셨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참 많이 남네요.

    실은, 영어 때문에 인생의 발목이 잡혔던 1인 중 한 사람이라...ㅠㅠ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장벽을 많이 느꼈는데
    뿌와님 글을 보고 있으면 왠지 그 벽을 넘을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언제나 희망을 주시는 뿌와님께 무한 감사..^^

    2009/11/23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답글 달아주시는 suhyeonish님이 계서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도 놀러오세요~

      2009/11/23 14:41 [ ADDR : EDIT/ DEL ]
  14. Hayla

    ㅋㅋ너무나 자주 썼던 표현인 'I think 블라블라~' 전 지금 캐나다에 있는데,
    듣는 사람은 얼마나 어색했을까요.ㅋ
    나쁜 소식임을 먼저 알려준다라.. >ㅅ<

    뿌와님! 언제나 땡큐예요!
    영어는 할수록 어렵단 생각을 요즘 많이 하지만
    오늘도 뿌와님 글로 불끈 주먹쥐고 파이팅합니다아~ :)

    2009/11/23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Hayla님!
      캐나다에서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신다니 영광입니다.
      뜻이 통하기 때문에 원어민들이 잘 지적하지 않는 영어 표현들이 은근히 많은 것 같아요.

      2009/11/23 14:24 [ ADDR : EDIT/ DEL ]
  15. amy

    오늘도 잘 보고 많이 웃었어요,, 상황에 맞게 예리한 그림 넘 좋아요~^^
    그런데 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I could use a day off 이란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요,,
    제가 요즘 듣고있는 영어수업에서 한국인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회사등에서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하루 쉬고 싶습니다' 라고 허락을 구하는 뜻이라 하셨는데 맞나요? 왠지 어감으로는 아닌것 같은 느낌이어서요,,ㅎㅎㅎ

    2009/11/23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day off는 '쉬는 날'을 뜻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원래 정해진 공휴일에는 잘 사용하지 않구요, 주로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거나, 회사에서 나만 월차를 사용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개인적으로 비우는 날에 주로 사용합니다.

      2009/11/23 14:21 [ ADDR : EDIT/ DEL ]
  16. sunny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몰랐던 부분인데 좋은 내용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말을 영어로 그대로 바꾸면 어색한 부분이 꽤나 많은것 같아요
    담주 내용도 기대됩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___^

    2009/11/23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sunny님.
      다음주에도 실망시켜드리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2009/11/23 14:22 [ ADDR : EDIT/ DEL ]
  17. 한동안 바빠 못들어왔는데~
    오늘도 잘 보고 가요~~~~

    2009/11/23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18. tina

    "i'm confusing"이라고 처음 유학왔을때 그랬던게 생각이 나네요~ 시험기간인데 월요일인거 깨닫고 놀러왔네요~♩

    2009/11/23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19. @@

    오~ 유익하네요, 구체적인 상황이나 우리가 흔히 생각할 법한 것들도 같이 곁들여 주시니 와닿습니다~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2009/11/23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역시 어렵군요.
    이렇게 어려운 영어를 모국어로 갖고 태어난 사람은
    하늘에서 내려온 선물을 받은 사람...
    (gifted...라고 해야 하나..??)

    2009/11/23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월래

    오늘도 재밌고 유익한 내용이네요^^
    매주 구독중이고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2009/11/23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22. 정초

    뿌와님, 너무 감사합니다. 참 유익하고 재밋는 내용들인 것 같아요. 유학생활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많은 준비를 하시다니. 대단하셔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부탁 드립니다^^

    2009/11/23 17:06 [ ADDR : EDIT/ DEL : REPLY ]
  23. 설이 되고 피가 되는 영어지식입니다.
    1주일 기다리기가 너무 길어요~

    2009/11/23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24. 뿌와 형아

    진이 형이다.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해

    2009/11/23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25. 멕뚜기

    와~ 대박입니다.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는 블로거가 있었다니!!!! 감사합니다^%^ 자주올게요

    2009/11/23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26. Violet

    항상 유익하지만 오늘카툰은 더욱 그렇네요..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2009/11/23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27. 김민성

    앗..담주가 너무 기다려지네요..정말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11/23 23:37 [ ADDR : EDIT/ DEL : REPLY ]
  28. 이너스

    와우~ 감사합니다~ 매번 정말 잘 보고 가요. 도움 많이 되고, 재미도 있고 정말 유익한 블로그네요.^^

    2009/11/23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29. joomama

    맨 처음에 나오는 백인친구의 실수 보니 예전 제 2세 친구가 생각나네요.
    "This year was okay, compared to the last year.." 를 한국말로 하는데
    "이 년은 저 년보다 좋아졌어."라고 말하는 바람에 주변에 있던 사람들 다
    뒤집어졌거든요. ㅎㅎ

    2009/11/24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30. chloeworld

    아 요즘 정말 바빠서 보고 나간다고 바빳는데 오늘은 이렇게 씁니당 :)
    오늘도 좋은 표현 배웠구요
    담주에 또 올게요~ !

    2009/11/24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31. 아하!

    I don't think 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부분인데..감사합니다. 하나 배우네요.

    2009/11/24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32. 아하!

    근데 질문 하나...

    어그부츠 사셨다고 했는데...거기선 남자들도 그런 부츠 신나요? 게이같을거 같은데...

    2009/11/24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33. ?soldier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부분을 안 듯한 기분이...
    근데 밥이랑 식사는 다른 의미인데 한국어 예시가 좀 안맞는거 같아요

    2009/11/24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34. 얼마전 왕십리역에서 길을 헤메는 외국인에게 호기롭게 다가가 외쳤습니다.
    "What are U looning at!!??" 그 외국인 당황하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왜그럴까..미심쩍어하면서
    길을 알려주긴했는데, 생각해보니 ""what are U looking for?" 를 잘못말했더라구요.
    "뭐찾으세요?" 를 "뭘봐!" 했으니 당황할만도 했을법합니다 ㅜㅜ

    2009/11/24 01:35 [ ADDR : EDIT/ DEL : REPLY ]
  35. 객체지향

    나는 재미없는 인간입니다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24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36. 영국문화원

    이번주는 저한테 있어 너무 고마운 내용이네요~~^^ 이거 매번 어떻게 감사를..ㅋㅋ 담주가 기다려지네요~~!!!^^

    2009/11/24 06:57 [ ADDR : EDIT/ DEL : REPLY ]
  37. 틀리기 쉬운 실수를 쏙쏙^^
    만화로 되어있더 더 보기 재미있어요.ㅎㅎ

    2009/11/24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38. 아, 그래서.....
    어렵군요 영어....
    하긴 스페인어나 포르투갈어도 비슷하게 쓰는 말들이 있지만 그냥 이들의 습관이니... 하면서
    그냥 익혀서 썼는데, 영어도 그런게 있군요. ㅎㅎㅎ

    2009/11/24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39. 연금술사

    매번 유익합니다, I was amazed at Hara's effort!!!

    2009/11/24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40. 냠냠

    무한도전에 관련된 글을 읽으러 왔다가 이 게시물 보고 감탄하고 갑니다.
    영어를 심각하게 못하는데 자주 들어와서 많은걸 배우고 가야겠어요ㅎㅎ

    2009/11/24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41. rss구독인가요 아니면 그냥 구독+ 인가요? 못하겠네요 ㅠㅠ

    2009/11/24 12:39 [ ADDR : EDIT/ DEL : REPLY ]
  42. SUE

    사실 저도 무도 보면서 너무 낯부끄러워 채널 고정을 못시키고 다른 채널로 넘겨가면서 봤었습니다.
    . 인터넷 티비 촬영 할 때도, 영어에 능숙치 못한 제가 보는 것만으로도 온몸이 오그라들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결론은 이선민씨의 발언에 사람들이 민감한 이유는 뿌와님처럼 조목조목이 아니라 감정적으로 그 글을 써 내려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못하는건 불편한 것 이지 부끄러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솔직히 전 부끄럽기도 합니다만...^^)
    상황 상황 중에 짧지만 상대방과 의사소통이 힘들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들 도 있었으니까요.
    쇼 프로는 그냥 쇼 프로로, 프로그램 이름대로 무모하지만 끝임없이 노력하는 어설픈 모습을 그대로 남고 싶어 했을지 모른 제작자들의 의도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걸 보고 안보고는 결국 시청자들 선택 아닐가요?

    2009/11/24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43. jessica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요즘은 월요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2009/11/24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44. 아 정말 쉬운듯 하면서도 무지 어려운 거네요.
    언어란게 습관이니만큼 그 사람들의 공통된 말투 문화도
    같이 익혀야하구요.
    군대 이후 수능영어만 매진해온 저로써는
    지금이 더욱 공부하기가 힘이 드네요.ㅋㅋ

    2009/11/24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45. 제누와즈

    아.. 평소 "I think"를 문장앞에 습관적으로 붙여 말해왔는데..(~하는거 같애.. 한국식 화법..)
    그 뒷문장이 긍정인지 부정인지까지 한번더 생각해야 하는거군요.
    "I don't think so" "I hope not" 이런거 분명 배웠음에도.. 또 무지 유용한 표현이라 생각하는데도
    문제는 막상 잘 써먹게 되질 않더라구요.
    그 이유가 이런 거였군요.. 무턱대고 "I think"부터 뱉어놓는 습관을 버려야겠어요.
    오늘도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

    2009/11/25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46. mimesis

    읽을 땐 아는 것 같다가 쓰다보면 또 틀린게 되는 것들 잘 짚으신 것 같네요.^^

    2009/11/25 19:56 [ ADDR : EDIT/ DEL : REPLY ]
  47. 감사

    뿌와 짜짜를 알게 된게 참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2009/11/25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48. jhggil

    잘 보고갑니다. 저도 예전 학원다닐때가 생각나네요. 그때 원어민 선생이.. ed는 ->>>>(obj)<<<- 이런 느낌이고. ing는 <<<- (obj) ->>> 요런 느낌이라고 했었는데.. ㅋㅋㅋ(알아보시나요.ㅡㅜ) 가끔 쨔쨔님 만화보면서 하나씩 되짚어집니다. 간간히 나오는 느낌풍선내용은 동감백배구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2009/11/27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49. zoo

    머리에 속속 들어오는 강의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09/11/28 02:32 [ ADDR : EDIT/ DEL : REPLY ]
  50. 하늘

    중간쯤에 A학점 시험지 그거는 "He is one of the <most> gifted students in our class." 이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님 내가 잘 못알고 있는건가 ㅠㅠ

    2009/12/26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51. 사랑을 찾아서

    재밌어요~ ㅋㅋ 항상 뿌와님은 쉽게 풀어노으셔서 좋다는~ 문제는 그 쉬운것도 다 외울수 없는 제 머리일뿐이고..ㅠ_ㅠ ㅇ ㅏ.. 진짜 영어권에 들어가서 살아도 모를텐데 한국어 남발인곳에 사니깐 잘 모르겠어요...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음 좋겠네..

    2009/12/27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52. 나그네

    밥=먹을거리, 식사=먹는 행위 <--완전히 다른 말
    십 년 = 한자+한자 , 열 년=한글 고유어 + 한자, <--어울림의 문제
    그 외
    열시 십분 = 고유어+한자 한자+한자 <-----잘못된 관행이거나, 일시,이시,십시등 발음상의 꺼림.

    역시나 포스팅은 어렵고,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걸 너무나 많이 느끼고 있는 사람입니다. ^^;

    2010/08/06 03:12 [ ADDR : EDIT/ DEL : REPLY ]
  53. 지나가다

    윗 분 말 동감입니다.
    다른데서 우연찮게 이 만화 보고 좀 화가나서 찾아왔습니다.
    영어도 좋지만 한국어부터 제대로 사용하셔야 보는 독자도 헷갈리지 않고 잘 배우지 않을까요.

    2010/08/10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나가다 님.
      기분을 언짢게 해드렸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윗분이 지적해주신 말씀중에 식사 라는 단어는 단순히 먹을거리를 뜻하는 명사로서의 뜻도 존재합니다. 국어사전에 등재되어있는 내용이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식사 하셨습니까?' 라던가 '식사하세요' 라는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십년이 왜 열년이 아니고 십년인지, 왜 십시 십분이 아닌 열시 십분에 대해 지적해주셨는데 저는 이것의 근원을 따지려 하는것이 아니라, 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어를 접하면 이런 부분에 궁금증이 생길 것을 생각하여 쓴 내용입니다. 만화의 스토리 흐름을 꼼꼼히 보셨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며, 이러한 한국어와의 비교를 통한 공감대 형성은 제가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를 쭈욱 그려오면서 해온 것입니다.

      그외에 자잘한 맞춤법의 실수가 있는 것에 충분히 동감하고 이해합니다만, 스토리상에서 비교를 위해 제시한 예를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오류는 없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8/10 01:52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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