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8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함박눈이 쏟아지던 맨하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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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w_down

    눈이 오는 중인가요... 비가 온거 같기도 ^^ 그래도 분위기는 지금보다 훨씬 추워보이네요.
    블링블링 전구들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네요 ㅎㅎ

    2009/10/29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함박눈이 오고 있었는데 날이 푸근해서 비처럼 바로 녹더군요. 크리스마스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년에고작 열흘 남짓 듣는 캐롤 항상 아쉽습니다.

      2009/11/02 05:30 [ ADDR : EDIT/ DEL ]
  2. 뜨허억

    불과 3개월전엔 정말 찌는 듯한 한여름에 푸릇푸릇했는데...
    어느새전구로 뒤덮혔군요 뜨허억 그립다 34st...ㅠㅠㅠㅠㅠ

    2009/10/30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저동네가 정말...어휴...너무정신없어요. 자유로운 무단횡단이 보장되는 곳을 더 사랑합니다.

      2009/11/02 05:30 [ ADDR : EDIT/ DEL ]
  3. 우왕~겨울에 뉴욕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용 ^0^

    2009/11/01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4. salseraroa

    사진을 보고 있으니 미국 간 지인들이 생각나네요.
    한국 시간으로는 내일이 12월 첫날...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네요, 그러고 보니.

    2009/11/30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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