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주산학원의 추억
2009/06/10 23:49 |
[웹툰] 그저그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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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학~ 저 애니는 그 유명한 "강철 지그"!!!!
Reply이른바 국철지그 혹은 안습지그로 불린다는 전설의 애니지요...
주인공이 좀 캐안습이라는...(아버지가 좀 미쳐서 아들을 사이보그로 만들어버렸다는...)
저도 예전에 재밌게 봤었는데... 저 주인공이 변한 머리 부분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변신 파츠들을 붙여서 날라다니기도 하고 바다에 들어가기도 하고, 로봇이 되기도 하고....^^
암튼 추억의 애니군요...
하하 국철지그 지금 검색해서 보았습니다. 완전 재미있는 패러디였어요 ^0^)
하하하핫!! 오늘은 영어이야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넘 재밌습니다.^^;;;
Reply저도 어릴적 시간계획 다 짜서 집에 막 뛰어들어왔는데 형이 일부러 화장실 못가게 잡는 바람에
몸싸움하다가 흐으으억 한 기억이 있습니다.ㅠㅠ
하핫 앞으로도 자주 올려야겠군요, 비(非)영어이야기 ㅋㅋ
괜히 한번 들어왔다가 큰 수확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산학원에서 놓쳐서 놀란것 같은애 넘 웃겨요..ㅋㅋㅋ근데 저런게 기억이 나세요?? 기억력 진짜 좋으시다~
Reply오늘도 예리하십니다 허허
완전 코미디입니다.
Reply영어가 언제 나오나하고 죽 내려갔는데
결국 사기당하고 말았습니다.
ㅋ ㅋ ㅋ
본의아니게 낚시질을 하고 말았군요 ^ㅡ^);;
바지 붙들고 초인종 누르는 모습 귀엽네요.ㅋㅋㅋ
Reply아 정말 저때 급박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산학원의 추억도 공감이 가고 ^^ 어머니의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네요. 다음부턴 손 들고 얘기하세요. ㅋㅋ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Reply사실 저 이후에 화장실 못간 이야기가 한건 더 있습니다.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흐흐
정말로 어릴때 생각나네요. 아침부터 유쾌하게 보고 감다..
Reply한번쯤은 다 비슷한 경험 있는 것 같아요 ^^
rss 등록해 놓고 업데이트 될 때마다 와서 보는 사람입니다.
Reply매번 영어이야기 아주 유익하고 재미있게 보고있구요.
오늘 툰 너무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즈텍님 ^^ rss등록까지..영광입니다!
형 너무 공감스럽다!! 진짜 최고 웃김 ㅋㅋ 계속 기대하겠음~
Reply자주와랑~흐흐
기다리기 감질나서 일부러 몰아서보려고하다가 못참고 이주만에 왔는데 큰웃음 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어머니의 은혜.. 마음이 찡해진다긔 ㅠㅠ
Reply재미있으셨다니 제가 더 고맙네요.
다음주에도 놀러오세요 히히히히
아아..ㅠ_ㅠ 슬픈이야기네요..ㅎㅎㅎ 그치만 지금은 웃으면서 할수 있는 이야기!!ㅋㅋ
Reply저 이야기를 공석에서 할 때에는 초등학교 전이었다는 걸 강조합니다. 덜 창피해지거든요 흐흐
ㅋㅋㅋ초인종을 누르면서 바지를 내림...ㅋㅋㅋㅋㅋㅋㅋ항상 현관문앞에서 제일 급해서 실례를 하고 말지요.. 저는 한번은 급하게 집에 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열쇠도 없었어요 그래서 참다가 참다가 옥상에 올라가서 볼일을 봤답니다 호호호
Reply그런 것 보면 사람의 참을성이란 참 간사한 것 같아요
전 조퇴를 했드랬지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주위에 그런애들이 몇 있더군요. 사실 남자들은 공중화장실 공포증이 있대요~ 자연스러운 거임.
Reply다행이에요ㅋㅋㅋㅋ
나중에 화장실 2탄을 준비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왠지 모르는 동질감을 느끼며 스크롤바를 내렸습니다
Reply전 엘리베이터에서 막혔지만요....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에서!!! 와~
큰일하셨네요^^
아 저도 어렸을때(초2때) 같은일을 당한(?)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동감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Reply전 집에계시던 할아버지가 귀가 어두우셔서(부모님 맞벌이) 린쨩님보다 여유가 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만 대문앞에서 실례를 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당시 저도 화장실까지 이동하면서 땅에 흘린것까지 치우셨을 어머니 은혜가 지금도 어찌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아 만화 대박웃기네요 ㅋㅋㅋ 김장담그시다말고 어머니 ㅋㅋㅋㅋㅋㅋ아진짜 개웃겨요 ㅋㅋㅋ
Replyㅋㅋㅋ 감사합니다!!!!!!!!
"수고했어 무브무브"
Reply이 대사에서 크게 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으셨다니 제가 더 신나요~ㅋㅋ
ㅋㅋ 이틀전에 알게되고 이제는 매일 들어와서 보고있어요..ㅋㅋ 너무 재미있는 글과 그림 항상 감사드려요...
Reply마음같아선 매일 뭔가 올리고싶지만.....
작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항상 고심하고 있답니다^^
정말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고 계신 뿌와쨔쨔 님이네요.
Reply저한테는 블로그계의 무한도전쯤에 위치하고 계신답니다.ㅋㅋ
저도 개포동에 살았던지라 저 위에 주산학원 위치를 보면서 저기가 어딜까 궁금해졌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영광입니다! 하지만 제작여건의 문제로 봅슬레이 특집이나 가요제 특집 같은건 못하고 있네요 ㅠㅠ
뿌와쨔쨔님이 말씀하신 노란 쫄티를 입은 사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공중제비를 돌면 로봇의 머리가 된 그 만화영화는 '그랜다이저'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제가 국민학교 3학년이던 1981년 당시에 KBS 1TV(TBC가 방송통폐합으로 없어진 그 다음해죠.)에서 오후 5시 30분에서 6시 사이에 방영이 됐던 만화영화입니다. 혹시 그 만화영화 주제가가 궁금하시다면 제 답글에 리플 달아주세요. ^^
Reply완전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시네요! 놀랍습니다~주제가 링크 주세요!!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뿌와짜짜님이셨군요. 처음엔 재미있다가 나중엔 훈훈했어요.
Reply감사합니다 아바네라님~ ^0^)/
아 진짜 ㅋㅋㅋㅋ 다시 읽어도 너무 웃긴 에피소드에용 ㅋㅋㅋㅋㅋ 그냥그런이야기 다음편이 기대되용 ^0^ 뿌와쨔쨔님 수고하세용~~~
Reply다음편엔 더 재미있게 그릴게요~
푸하하 강철지그~~ 저도 초등학교때 집에 있는 베타(테이프가 작은 비디오)로 정말 많이 봤었죠,, 어린맘에 아파ㅡ 16층에서 뛰어내리면(?) 로봇이 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눈...ㅎㅎ 잘 봤습니다~~ㅎㅎ
Reply솔직하고 재밌게 표현한 것에 한표. 공감에 두표ㅎㅎ 너무 재밌다 ~~
Reply도서관에서 짐싸기 전에 잠깐 들렀는데,,,, 개폭소 참는다고 제가다 똥쌀뻔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슨,,, 앞, 대각선 사람이 이상하게 보내요 ㅅㅂ ㅋㅋㅋㅋ
Reply아 정말 왜 이렇게 웃기게 쓰시는 거에요, 학교에서 보다가 웃음터져서 참느라 혼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점심먹고 바로 읽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있네요~
Reply된장..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화장실 배추보자마자 우셔 미ㅣ는줄알았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휴 이거 보고 웃음참다가 코로 터져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이거 재밌네요 ^^
Reply말씀하신 로봇만화는 '강철지그'랑 '데카맨'이네요.
저도 재밌게 봤던 만화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