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는 어쩌다 워러가 되었을까?
2009/04/27 10:42 |
[웹툰] 영어이야기
[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13화
덧붙이는 글
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처음으로 발음법에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새 에피소드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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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군요. 워터, 워러. 전 워러라고 합니다. 외국인한테 말이죠. 우리나라 사람이 있으면 워터라고 합니다.
Reply잘보고 갑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있으면 워터라고 합니다." 부분에서 알수없는 무한공감대 형성이 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와우~ 재미있게 잘 보고 하나 배워가네요.ㅎㅎ 듣기와 녹음. 듣기는 많이 하라고 들었는데,, 녹음은 처음 들었어요.한번 해봐야겠는데요.ㅎ
Reply잘 지내셨어요 라이즈루카님! 나중에 한번 귀찮으시더라도 꼬옥 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저한텐 word와 world의 발음 차이가 첨엔 좀 어렵더라구요. 영국에서 연수를 하면서 그나마 알고 있던 word발음도 죄다 까먹고 이젠 미국영어는 바이바이 됐슴다. ㅠㅠ 첨에 영국에 가서 저도 '워러'라고 했는데, 다들 이상하게 쳐다봤드랬죠.; 영국식은 '우오어트아' 에 가깝습니다. R을 굴리지 않고 장단음으로 구분하기 때문에, 첨엔 적응안되더군요. 대학강의때 배우기로는 영어든 불어든 타지(대부분 식민지)에서는 강한 발음으로 변한다고 하더군요. 우리말도 전쟁을 겪으면서 된소리가 많아졌다고 하는데, 혹시 역사적인 문제들 때문이 아닐지~ 본토에서는 여전히 T발음이 살아 있는 걸 보면 그런 생각도 좀 드는군요.
Replyott님의 냉철한 분석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지인분들이나 영국 출신 친구들의 발음을 들으며 아직도 연구중인데 아직 이야기로 풀어쓸만큼 정확한 분석이 다 안되었어요. 나중엔 꼭 속시원하게 그 차이점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서 올리고 싶네요. "우오어트아"는 느낌이 확실히 와닿는 발음의 분석이네요. 좋은 내용에 감사드립니다
우어얼....
;
Reply완전 논문 수준인데요?
전 영어 울렁증이....
하하 또 오셨네요 루비님. 영어 울렁증! 언젠간 제 영어 울렁증의 역사를 한번 꼭 다루고 싶네요^_^);;;
ㅎㅎ 재미있게 표현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Reply개인적으로는 영어 본토발음보다는 일본애들 영어발음때문에 가끔 당황할때가;;;; 싸운적도 있습죠;;;;
하하 그렇죠! 문제는 일본 사람들은 한국사람들 영어 발음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아마 이 내용도 추후에 다룰 듯 합니다. 헤헤
또왔습니다~ 오늘은 발음편이군요~
Reply녹음해서 들어보는거 함 써먹어봐야겠어요
혀가 참...귀엽네요 ㅋㅋㅋㅋ
네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막상 해보면 정말 많은 가르침을 준답니다. 꼭 해보세요!
어렸을적 윤선생을 했었는데 거기서 숙제가 교재 읽는거 녹음하기였는데, 내가 녹음한걸 나중에 듣고서 충격받았었음 ㅠㅠ 예를들어 눈을 감고 그림을 그릴땐 분명히 귀여운 토끼를 그렸는데 눈을떠서 그린걸 확인해보니 고릴라를 그린것 같은 기분이랄까ㅋㅋㅋㅋ
Reply이번편도 잘봤습니다~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네요ㅋㅋㅋ
맞아요 저도 얼마나 제가 해놓은 걸 듣고 낯이 뜨거웠던지..바로 지워버렸었답니다. 지금도 전 사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제대로 발음 할 줄 아는게 가뭄에 콩 나듯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출석입니다. 제가 요새 머리를 뜯고 있는 부분에 대해 다루어주셨군요. ㅎㅎㅎ
Reply여기 호주애들은 '워~라' 혹은 '워~타'라고들 하더라구요. 아주 영국 발음도 아니고.. 시골스런 분위기로...^^
저는 요즘 'wood' 발음 때문에 딸래미들을 데굴데굴 구르게 만든답니다.
"엄마, '우드' 가 아니라니까요. 우어드... 천천히 다시... ㅋㅋㅋ"
제가 딸래미들에게 소리쳤죠.
"엄만 wood 라는 단어 평생 말 안하고 살거야!
forest, trees, log, sticks... 뭐 그렇게 얼버무리면서 살거야! 말리지 마!"
발음도 발음이지만 강세는 또 왜그리 어려운지... 담에 꼭 한번 다뤄주세요. ^^
이번 포스팅에서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감사!!!
하하하 은맘님께서 제가 추후에 다루고자 하는 부분을 너무나 시원스럽게 찝어 주셨네요. 저도 wood, wall, word, world등을 발음할 때 정말 애를 많이 먹었었습니다. 따지고보면 water에서 w를 어떻게 소리내는지를 알면 금새 이해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 영어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게 그 발음의 차이를 속시원하게 콕 찝어서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으니 힘들죠. 아무튼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른 발음에 대해 다룰 때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연히 포스팅한걸 보다 이젠 매주 기다리게 되어요 전 지금 뉴욕에 살고 있는데 지난주 모임에 갔다 world war two 발음을 미국친구가 교정해주더라고요 word 발음 음 정말 완벽하다는데 world는 미국친구가 자세히 설명 해주어도 계속 같은 발음이 안나오더라고요 같은 영어라도 지역마다 넘 다르게 발음 하니 굳이 원어민 만큼 해야 한다는건 무리가 있더라구요 ^^
Reply매주 찾아와 주신다니 감사드려요 angela님! angela님 말씀대로 원어민이 아닌 사람이 원어민처럼 발음하기는 적어도 우리말과 영어 사이에는 높디 높은 벽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일본어 같은 경우는 어족이 같다 보니 몇년만 배워도 원어민처럼 하시는 분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죠. 영어를 몇년만 해도 원어민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같은 기간을 배웠을 경우 교육방법의 다변화나 여러 노력들에 의해서 예전 부모님 세대보단 요즘 자라나는 세대가 훨씬 영어를 잘 하는 건 사실이라고 봐요.
아무튼 좋은 의견 감사드려요!
사실 이건 단어 강세에 위치에 따라 약간식 변하기 합니다.(미국식영어발음.)
Reply예를 들어 water의 경우 강세가 a에 있는데 이럴 경우(t발음 전에 단어의 강세가 나오는경우) t발음이 D로 발음 되곤 합니다. d발음을 빨리 굴려버리면 ㄹ 발음 처럼 들리곤하죠. ex) Italy -> 이를리
2.반대로 강세가 T바로 다음에 나오면 t발음이 그대로 나오죠. ex) Hotel
강세 이야기는 추후에 한꺼번에 다루려고 그냥 점으로 처리했는데 마침 잘 설명해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워러.플리즈..라고 나름 잘 발음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이 잘 알아듣지 못해서 이유가 궁금했는데..변수가 또 있었군요.
Reply맞아요. 한글식 발음으로 무조건 생각하면 무리가 있더라구요!!! 뭔가 우리가 모르는 포인트를 찝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영어 공부를 새로 시작해서 열심히 발음을 따라하는 중인데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도 꼭 필요하겠군요. ^^
Reply네! 정말 정말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새 이야기가 올라왔군요!
Reply혓바닥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요, '혀돌이' 라고 해야하나요? ㅋ
참 재밌는 비유입니닷! ^^
'스펙트럼' 이란 개념이 참 명쾌한 설명이었어요.
본능적으로 늘 쓰던 한국말을 기준으로 삼으니
외국어 소리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나봅니다.
저도 토익스피킹 시험볼 때 녹음한 답변을 마지막에
녹음이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데,
제 발음을 직접 들어보니 손발이 막 오그라드는거 있죠! 하하 >_<
하하 저도 만화에 그렸지만, 정말 처음엔 나름 잘 했다고 생각한 부분도 어눌하고 느끼해서 죽을뻔 했어요.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지요. 마치 카메라 초점 맞추듯이 천천히 렌즈를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 말의 ㅂ,ㄱ,ㅈ,ㄷ 를 외국인들이 격음으로 듣는 게 이해가 안 되었는데(그래서 성이 킴, 팍, 청...등이 된 게 짜증 났음) 그리고 어떻게 발음해야 격음으로 들리지 않을까 평소 고민을 좀 했는데 요령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앞에 '음'을 붙이란 말이죠? 음강 이라고 하면 제 성 강이 캉으로 들리진 않겠죠? 근데 해 보니 어렵네요 ㅜ.ㅜ;;
Reply안녕하세요!
우리말을 세계언어학들이 가장 흥미롭게 연구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애매한 ㄱㅂㅈㄷ발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강을 표기할 때 Gahng등으로 적기도 하더군요.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먼저 배웠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찍은 영상 보면 제 일본어도 엄청 발음이 이상했어요(발음이 좋은 편인데도) 아 정말 카툰 즐겁게 보고 가요 '우워럴'하면서 개가 뛰어드는 장면에서 폭소했어요
Reply일본어처럼 발성이 비슷한 언어도 그러니 영어는 오죽할까요! 정말 갈 길이 멀어요 ㅠㅠ
ㅋㅋㅋ 어쩌다 흘러 들어와서 너무너무 잘 배우고 갑니다. 즐겨찾기에 등록했어여 ^^
Reply감사해요! 가끔 불시에 업데이트 하는 내용들도 있으니까~자주놀러오세요^^
그래프 인상적이었고, 저도 Voice Recording하나 마련하려고 합니다. 전 서양사람들 "속사포"를 녹음했다가 함 따라 해보려구요^^
Reply오오! 그거 좋은데요! 유튜브에 가시면 사람들이 특정 사건 사고에 대해 자작 인터뷰를 많이 올리는데 그걸 한번 예제로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짱이에요!!!!!!!!!!! 정말 웃겨요. ㅋㅋㅋㅋ 혀의 모습이란...ㅎㅎㅎㅎ 와... 정말 이 웹툰 자주 그리면 안될까요. 잊어먹고 있었는데....흐흐흐흐 공감 된다는..... 근데, 카툰 외에 글로도 올려주세요. 히히 더 많은 얘기를 듣고 싶네요. 아~~~ 재밌어라. ㅎㅎㅎㅎ 발음은, 정말 녹음된거 들으면, 좌절 한다는..... 너무 효과가 급 나타나서, 아예 영어를 포기하고 싶어지는 역 현상이 있으니, 주의해야 함.
;;;;;;
Reply하하 안돼요 절대 좌절하시면 안돼요!! ^_^)//
너무 웃겨. ㅎㅎㅎㅎ 미치겠다...정말, 혀가 흐챠 흐챠 하면서 뒤로 저치고 앞으로 구부리고, ㅋㅋㅋ 아휴 웃겨. 정말 혀가 고생이군요. 히히 완전 이 웹툰 쪼아요 ㅋㅋㅋ
Reply혀 캐릭터 상품을 개발해야 겠어요!^_^)
아ㅠㅠ
Reply저도 발음 연습 많이했는데
녹음하고 난뒤 들었을때 정말 재앙이죠.....정말 내 혀가 이렇게 움직였나 싶은것이 ㄲㄲ
전 사실 아직도 재앙이랍니다 헤헤
앗~ 전 영국문화원 광화문센터에 다니면서 영국식 발음을 배우고있는데~ 미국식영어보다 영국식발음이 더 수월
Reply한거 같아요~ 콩글리쉬 발음이 영국식 발음이라고 웃었던~ㅋㅋ 저도 윤선생을 하면서 녹음을 해봤는데....음...
ㅠㅠ;; 제 목소리에 짜증이..ㅋㅋ 지금은 tree or Three랑 pronounciation in use 책이 좋다고 문화원 강사분들이
추천했던!!! ㅋㅋ 발음공부 알아보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말씀해주시니 생각났는데 사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비 영어권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마다 독특하게 소리내는 부분이나 틀리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부분은 나중에 다른 에피소드를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혀순이에게 이런 고통이 있었다니.. 나도 이젠 너를 위해 '워어러~~'
Reply봑슙 - 우월!얼 음버!얼 감사해영
Reply오오.. 녹음하기..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발음상 미국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과 한국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의 스펙트럼 차이..이걸 줄이는 것이 굉장히 힘든 것 같아요.
Reply와와~ 이런 발음에 관련된 만화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 혀가 너무 귀여운데요 ? 이해쏙쏙...
Reply아 정말 많은 정보 얻고 가요~! 크큭 정말 재밌네요^^
Reply퍼터그림이... putter라고 쓰시고...iron이나 wedge를 그리셨다능...^^;
Reply우리가 듣기엔 그들의 '워터'의 t가 r로 들리지만
Reply그들 자신은 모음 사이의 t를 d로 변형해서 낸다고 생각하던데요?
안녕하세요 흠님.
이 만화는 어떻게 혀의 구조상 t의 소리가 약하게 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지 t가 r이 되는지 d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또 좌절을 느끼고 녹음을 해서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Reply마침 딱 오늘 이 만화를 봣어요 신기 +_+ 정말 도움 많이 댑니다 ㅎ
우연히 다음에서 링크 들어와서 정주행 중입니다.
Reply이번에 혀군 때문에 완전 빵 터졌습니다. 집이었기에 망정이지..ㅋㅋ
재미나게 잘 보고 있습니다.
뿌와쨔쨔님 ,
Reply몇일 전 처음 쨔쨔님의 글을 보게 되었지요 favorite 에 add 하고 오늘 시간이 있어 찬찬히 글을 보았지요 참 재치있고 재미나게 한국인의 영어 문제를 설명하고 계시네요 어떤 책보다 훌륭합니다.
Best seller 의 탄생이 조만간 현실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냥 독자로서만 참여 하려 했는데 발음 문제가 있어 지나치지 못함은 직업근성(?) 인지 모릅니다.
water 가 [우어러]로 발음되는 이유에 대한 쨔쨔님의 설명에 조금 덧 붙여 보겠습니다.
영어 발음 중 특히 미국 영어 발음속[t]자음은 변이가 심한 소리입니다. [t] 소리가 [r] 소리로 바뀌는 이유는 [t] 라는 무성 자음은 유성음으로 둘러 싸여 있을 때 (/a/ 와 /e/ 는 유성의 소리를 갖는 모음 글자) 단어의 앞음절 (wa) 에 accent 가 있을 때 유성음화 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t] 소리 의 유성음은 동족어 (cognate) 인 [d] 의 소리입니다. 즉 철자로 표시해 보면 wader 입니다. 그러나 실제 소리는 더 나가 실제로는 worry 속 의 [r] 소리와 같은 소리로 발음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앞 모음 [a]의 소리나는 위치 ( 잎의 뒷쪽 성문 앞 )때문데 영향을 받아 [r] 소리와 같은 소리가 나와 [우어러] 라는 소리가 만들어지게 되는 이유입니다. 학문적 용어로 glottalization 이라고 하지요.
battery 가 [배러뤼] 로 putter 가 [파러]로 computer 가 [컴퓨러]로 발음되는 이유도 같은 음성학적 이유이지요 위의 이론만 이해하면 어떤 변이된 [t] 자음의 발음을 모방하고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좋은 글로 도움을 받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근데.. W 발음은 우리나라의 "우"와 같은 원순모음(오, 우)이 아니에요.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어
Reply서 발음하는 영어발음은 pool 같은 [U:]의 경우에 해당하고요. would, well 같은 W발음은 반자음이
라서 아랫입술로 내뿜는 호흡에 약간의 저항을 줘서 내는 발음이에요.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지
말고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우"발음을 내려고 노력해보시면 비슷한 발음이 나와요.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우월얼!! 대박입니다 ㅋㅋ
Reply우와 정말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이에요
Reply열심히 따라 읽고 연습하려고는 하지만 한번도 녹음해봐야겠단 생각은 안했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감사해요 워러라고 발음 하긴 했는데 처음에 '우' 소리를 첨가해야 한다는 건 몰랐네요. 도움 주셔서 감사해요
Replyㅋㅋㅋ 이번 만화도 재밌어요 뿌와쨔쨔 아저씨 ㅎㅎ 그런데 워러 발음을 할때는 우워러 처럼 들리지만 사실 그냥 그렇게 들리는것 뿐이에요 그냥 워러 말하면 돼는데... ㅋㅋ 그리고 워터라고 말해도 돼요 그냥 발음을 조금만 굴려서... ㅋㅋㅋ 뿌와쨔쨔 아저씨 홧팅! 만화 더 만들어줘요! 고고 뿌와쨔쨔
Reply정말이지 블로거님의 캐릭터들과 그림체가 하나같이 다들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렇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니 정말 대단해요!. 공부하는 거지만 분량도 적당하게 만화한편 보듯 배울수 있어서 참 좋네요!!! 오늘 처음 본 화인데 현지 교수님까지 감수하신 점 또한 특이사항이구요. 암튼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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