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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12화

뉴욕 지하철 이야기를 다룬 "나의 지하유산답사기"편은 2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부를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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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이번회 분량이 평소보다 두배 가까이 길어져서 마지막 수정 작업이 길어지다보니 생각보다 업데이트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해요^_^) 다음주에는 또 다른 새로운 주제로 영어를 공부해볼까 합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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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켙 at 2009/04/20 11:08 [edit/del]

    오늘은 왠쥐~ 그림이랑 내용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술술 잘 읽혀 지는데요?ㅋㅋ 쥐랑 윌슨이 넘 귀엽네요..ㅋ

    Reply
  2. 용용맘 at 2009/04/20 11:46 [edit/del]

    매주 즐겁게 보고 잇습니다. 덕분에 영어공부도 재미있게 하고 있구요.. 어제 노잉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지하철 장면이 나오더군요, 뿌와님의 설명 그대로의 모습이더군요,,ㅎㅎ

    Reply
  3. BlogIcon 루비™ at 2009/04/20 13:02 [edit/del]

    얘기도 너무 재미있고
    미국인들은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돼요.
    거기다 영어 공부까지....
    일석 삼조네요~

    Reply
  4. rtwo95 at 2009/04/20 14:12 [edit/del]

    넘 잼있어요...작년에 10일정도 뉴욕에서 지냈는데...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핸펀 안터지는 답답한 지하철...ㅋㅋ 그래도 nyc의 sub는 런던 underground 편도보단 훨씬 싸다는...ㅋㅋ
    sub performer는 정말 멋졌는데...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0 21:34 [edit/del]

      뉴욕에 계셨었군요! 핸드폰 안 터지는 걸 아무도 불평하지도 않고 건의하려 들지 않는 걸 보면 그들이 대인배인건지..아니면 정보화시대에 뒤쳐지고 있는것에대한 두려움이 전혀없는 것인지...이해가 잘 안가요!

  5. YES at 2009/04/20 14:33 [edit/del]

    정말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포스팅이네요..완전감동!!!!
    뉴욕에 계신가요?? 저도 이번여름부터 있을 예정인데 그전에 여기서 많이 공부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ply
  6. wendy at 2009/04/20 14:35 [edit/del]

    귀여운 일러스트와 알찬 내용이 좋네요^^ 이것을 읽고, 맨해튼 지하철의 추억(?) 혹은 악몽을 remind 시켜주신것 같아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그 미묘한 악취며 철로위의 쥐새끼며ㅋㅋ 뉴욕 떠난지가 일년 가까이 되는데 스물스물 생각이 나네요. 그곳 지하철을 타면 탈수록 서울 지하철이 느무느무 좋다는 생각 들 수 밖에 없죠. 한편으론 뉴욕 지하철 역사가 100년 가까이 된다니 그 정도 역사에 그렇게나마 유지가 된다는 생각에 한편으론 대단하기도 하고요. 한국 지하철도 역사가 그리 오래는 아니라서 지금 정말 깔끔하지만 수십년 지난 후에도 보수 유지 잘해서 세계에서 지하철 깔끔하고 시스템 잘 갖춰지기로 늘 일등 먹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0 21:40 [edit/del]

      저랑 100% 동일한 생각을 하셨네요. 서울메트로는 꾸준히 유지보수해서 항상 깔끔하게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wendy님~

  7. minsu at 2009/04/20 15:04 [edit/del]

    도움 정말 많이 되었어요!
    어휘, 문화의 차이를 아는 것이 큰 도움이 되겠네요 ^^

    스토리도 짜고 그림도 그리는 것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블로그에 재밌는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Reply
  8. ott at 2009/04/20 16:10 [edit/del]

    런던, 파리 지하철도 정말 더러운데, 다들 자리에 앉습니다. 런던 2층 버스는 제가 타던해가 폐기 바로 전해였는데, 천으로 된 시트며 벽은 정말 못견디겠더군요. 냄새 뿐아니라 대부분 약간 축축하다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러운거에 신경 안쓰더군요. 지하철은 가로가 아닌 세로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어서 자리 문제는 잘 모르겠구. stand clear of the doors는 우리나라 지하철 역에서도 나오는것 같은데..런던에서는 그냥 mind the gap 이라고 하지요. 홍콩에서도 mind the gap을 쓰는 걸로 보아, 영국 식민지들은 왠지 다 비슷할 거 같은 생각이..런던 지하철은 오래된 걸로 유명한데, 나무바닥으로 된 열차도 있을 정도 입니다.

    Reply
  9. ganG at 2009/04/20 22:26 [edit/del]

    ㅇ ㅏ~ 피식피식 조금씩 웃고 있다가 오퍼레이션에서... 배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치 못 한 배틀등장에 한참 웃었네ㅋㅋㅋㅋ 아마 대부분의 여자들은 몰라도 대부분의 남자들은 웃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를크루숴~ 어뽀레이션~
    그나저나 호주 지하철 역시 우리나라에 비하면 상당히... 우웩.. 우리나라 지하철과 일본 지하철이 세계적으로 탑 순위에 꼽힌다고 하네요~ (물론, 역사를 따져서 열차운행 기간으로 따지면 할 말 없지만..ㅡㅡㅋ)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1 04:03 [edit/del]

      네 정말 그래요. 한국 지하철 너무너무 좋죠! 한국은 정말 대중교통의 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 재미있게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10. ㅋㅋㅋ at 2009/04/20 23:40 [edit/del]

    암내 젖은 거 너무 와닿음 ㅜㅜ 헌데 메트로 카드 한달짜리 구입하면 우리나라보다 더 싸게 먹히지 않나요?? 70불이었던 것 같은디... 무한정이구..

    Reply
    • 하하하... at 2009/04/21 03:08 [edit/del]

      100 불로 오른답니다~ 하하하~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1 04:04 [edit/del]

      위에 하하하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현재 100불에 육박합니다. 70불 정도 하던 시절엔 또 우리나라 버스비는 900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휴 한달에 정액권을 위해 13만원돈을 낸다 생각하면 정말 후덜덜하지요^^

  11. 하하하... at 2009/04/21 03:07 [edit/del]

    기회가 되면 몇 년전 사진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아실런지 모르지만, 뉴욕 지하철 정~말~ 좋아진겁니다...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1 04:06 [edit/del]

      잘 아시네요! 사진작가 Bruce Davidson의 뉴욕 지하철 시리즈를 보면 적나라하게 잘 나오지요^^에디 머피가 주연했던 Coming to America라는 옛날 코미디 영화에도 뉴욕 지하철이 나오는데 정말 더럽더라구요..

  12. 재밋어요 at 2009/04/21 03:50 [edit/del]

    만화 너무귀여워요 ㅎㅎㅎㅎ 계속해서 재밌는거 많이 올려주세요!!

    Reply
  13. Jaekwan Lim at 2009/04/21 05:19 [edit/del]

    재밌게 봤습니다. 12화 보고 들어왔다가 정주행으로 첨부터 다 봤네요 하하하.
    미주리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는데 정말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재밌었어요~
    7화보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조금더 일찍 뿌와님의 7화를 봤더라면 어땠을까 싶네요.
    저도 미국친구들하고 대화할때 단어만 들려서 대충 짐작해서 대화하고 그랬거든요.
    아쉽게도 돌아갈때가 다되서 보게 됬네요. 하하..
    인턴쉽에 지원해볼 생각인데 만약 된다면 7화의 교훈!! 잊지않고 열심히 생활해보렵니다. ^^
    계속 유익한 영어이야기 올려주세요. :D 아자아자 화이팅!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2 12:07 [edit/del]

      좋은 말씀, 그리고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 많이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인턴쉽 꼭 되시길 바랄게요. ^_^)/ 화이팅입니다!

  14. bokhc at 2009/04/21 07:20 [edit/del]

    지하철 정말 더럽... 쥐가 왔다갔다 해도 놀라는 사람은 저 뿐..
    그나저나 얼마 전 TV에서 'she drives me crazy' 를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ㅜㅜ 감사합니다.

    Reply
  15. BlogIcon 은맘 at 2009/04/21 07:42 [edit/del]

    저는 호주에 있는데, 뿌와 님의 블로그에서 영단어를 많이 배우게 되네요. ㅎㅎ ^^
    만화 보면서, "음... 맞아. 이 표현을 어떻게 하더라?" 함께 생각해 보게 되지요.
    뿌와 님의 블로그에서 참 열심히 살고 계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고, 남편과 함께
    많이 감탄하고 있답니다.
    저희 남편은 구독을 시작했더군요.
    오늘 아침 먹으면서 뿌와 님 새 만화가 업데이트되었다는 말을 듣고 부지런히 들어와 봤어요.

    전 뉴욕 지하철을 딱 한번 타보았는데, 아무 일도 없었지만 얼마나 무서웠던지...^^;;
    그냥 역 자체의 암울한 포스에서 겁을 확 집어 먹었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은 오히려 그리운 추억이네요~ )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고 있을게요! 화이팅~~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2 12:08 [edit/del]

      하하 정말 어둠침침한게 한국이랑은 확연하게 다르죠...맨날 대낮에 켜놓는 가로등에 드는 전기로 지하철에 전등을 달았으면 훨씬 밝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서방님께 구독 감사드린다고 꼭 전해주세요~

  16. 와우 at 2009/04/21 07:47 [edit/del]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 계속 연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

    Reply
  17. faye at 2009/04/21 11:28 [edit/del]

    와 정말 재밌고 유익하네요
    다음메인에 떳길래, 뉴욕지하철이 한국과 다르다고? 어떻게 다른지 보자....하고
    잠깐 들르러 왔다가 빠져들어서1편부터 다보는데 한시간 할애했네요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꾸준히 올려주세요~ 즐겨찾기 해놓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22 12:09 [edit/del]

      하하하^^ 혹시 만화땜에 중요한 일들 놓치신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이제 다 보셨으니 다음주부터는 한편씩만 보시면 됩니당^^ 월요일에 또 오세용

  18. Kodosa at 2009/04/21 11:38 [edit/del]

    뿌와님아..
    만화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어야 겠어요..ㅋㅋ

    Reply
  19. UES at 2009/04/21 17:10 [edit/del]

    재밌게 풀어쓰신 연재 잘 보고있습니다.
    뉴욕에 살고 있는데요... ticket이라고 잘 안하고 metrocard라고 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감사합니다~~~ ^^

    Reply
  20. 쑥냥 at 2009/04/22 00:52 [edit/del]

    겨땀인들 사이에 낀 뿌와님!ㅋㅋㅋ

    Reply
  21. 노랑이 애벌레 at 2009/04/22 19:32 [edit/del]

    역시나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뿌와님 덕분에 영어공부 좀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는데요. 다음주도 기대해도 되지요? ^^

    Reply
  22. BlogIcon Yujin^^ at 2009/04/28 23:36 [edit/del]

    와 블뉴스특종 축하드려요!!

    Reply
  23. at 2009/05/04 22:58 [edit/del]

    우리나라는 쥐가 한마리만 나와도 난리라는 거 전 좀 다르게 해석하고 웃었는데 아무도 저처럼 생각한 분이 없나봐요.. ㅋㅋ

    Reply
  24. 지나가다가>_< at 2009/05/04 23:24 [edit/del]

    미국에선 함부로 덥다고 말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길래 보러왔다가 지하철 에피소드도 보고
    찬찬히 다른 것도 보고 있어요+ㅁ+ 웅덩이에 자기를 비춰보는 미키마우스조카 같은애 귀여워요ㅋㅋ
    다른 나라 지하철도 몇몇 분이 말씀하시던데
    솔직히 우리나라가 지하철은 편리한거 같아요ㅎㅎ
    며칠 도쿄에 갔던 적이 있었는데
    도쿄는 지하철회사도 많고-_-;뭐시기메트로도 종류가 많고 지하철종류도 다양하고;;
    그리고 도쿄의 지하철은 서울의 버스와 조~~금 비슷하달까;;
    예를 들자면
    제가 지하철티켓을 끊어서 타게될때
    A메트로를 1번역에서 타서 10번역에 내릴예정이면 1~3번역은 180엔(금액은 기억이안나 임의로;;)
    4번~6번역은 230엔 뭐 이런식으로 구간별 할증(?)비슷하게 해서 금액을 지불해야하더라구요;
    만약에 B메트로로 환승을 할때는 환승전에 개찰구(?)에서 A메트로 티켓을 넣은뒤 환승해서 어느역까지 가느야에 따라 추가요금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티켓이 나와서 다시 그티켓으로 타고가는거죠;;
    사람이 오면 무인기계가 켜져서 티켓을 끊는 시스템은 보고 '우와 신기하다'랬는데 교통요금이나 환승제도 면에서는 우리나라가 훨씬 편하고 나름 싸서 좋은거 같아요(그래도 비싼것같다는ㅠㅠ)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5/06 12:43 [edit/del]

      와 정말 유익한 정보에요...감사합니다!!!!
      미키마우스조카...이 표현 너무 귀엽네요! ^^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25. BlogIcon INNYS™ at 2009/05/05 02:46 [edit/del]

    ㅋㅋㅋ...비싸기는 이곳과 매한가지이군요......잘 읽었습니다^^^^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5/06 12:44 [edit/del]

      거기도 많이 비싼가봐요!!
      추후에 그다지 국민을 대우하지 않는듯한 미국 문화를 모아서 다룰 생각입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_^)/

  26. 뉴욕커 환상.ㅋㅋㅋ at 2009/05/05 17:44 [edit/del]

    된장녀들 뉴욕에 일주일만 와서 여행하면 절대 모른다

    뉴욕에 한달만 살아봐라. 뉴욕 어휴..ㅋㅋㅋ

    그래도 지하철은 뉴욕이 싼편이지.

    필라델피아 지하철은 안붐벼서 좋은데 동네가 워낙 험해서 지하철 타겠나..

    워싱턴메트로..ㄷㄷㄷ 이건 깔끔하고 좋긴한데 뉴욕 한 두어배는 비싸지..ㄷㄷ

    Reply
  27. 쨔쨔야~ at 2009/05/07 10:42 [edit/del]

    이제 담달부터 $103입니다... 거참~ 시원하게 오르지요??? 흑~!

    Reply
  28. fingertip at 2009/05/08 20:34 [edit/del]

    재미있고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거지는 begger 가 아니라 beggar 지요?

    Reply
  29. 밤부 at 2009/05/16 17:27 [edit/del]

    엉? 같은 그림이 두번 들어가있네요 ㅎ ~

    Reply
  30. dd at 2009/06/30 00:12 [edit/del]

    얼만큼 미국내에서 살아봐야지 주인장님 처럼 미국문화를 이해하게될까요??

    Reply
  31. 왕팬 at 2009/06/30 07:48 [edit/del]

    정말 이리저리 다녀봐도 지하철은 한국이 최고더군요. ^^

    Reply
  32. 지나가다가 at 2009/06/30 08:15 [edit/del]

    그치만, 핸드폰 기지국이 없어서 통화를 못하는 거 일부러 한다고도 그러던데.
    시끄럽다고 싸움날까봐.ㅋㅋㅋ

    그게 질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오히려 시끄럽게 지하철에서 떠드는 사람들 보면
    그게 나을 것 같기도...

    Reply
  33. 뿌와짱구 at 2009/07/01 16:43 [edit/del]

    뿌와짜짜님 항상 고생하세요

    Reply
  34. 들레 at 2009/07/06 11:11 [edit/del]

    지하철 선로의 쥐 그림 너무 귀여워요..^^ 누워 자는 것도 있고, 물에 얼굴 비춰보는 녀석도 있네요.. ㅋㅋ

    Reply
  35. jinee at 2009/07/17 15:39 [edit/del]

    이 이야기를 읽고 아까 지하철을 탔는데 평소보다 더 좋아보이더군여 ㅋㅋ ^ㅁ^ㅋ

    Reply
  36. seyoun at 2009/07/27 22:53 [edit/del]

    보면서 계속 웃게되고 많이 배워갑니당~

    Reply
  37. BlogIcon 노은진 at 2009/07/31 21:07 [edit/del]

    오늘 뿌와짜짜님의 만화를 처음 봤는데요 넘 재밌어서 계속 보고 배워가네요~ 앞으로 도 재밌게 그려주세요~

    Reply
  38. 이영준 at 2009/08/26 21:39 [edit/del]

    뉴욕지하철 결정적으로 안 좋은 점 있습니다! 한국지하철이나 일본지하철은 노선안내표지판이 문마다 그 위에 있고, 한쪽에는 전체노선도, 다른 쪽에는 그 지하철의 노선도가 있지만 뉴욕지하철에는 그런 친절한 게 없습니다. 그냥 사람 앉아 있는 벽에 달랑 하나 붙어 있는데 그 앞에는 꼭 험상궂은 흑인이 앉아 있지요. 따라서 노선도를 보려면 그 흑인을 같이 째려봐야 하는데 정말 더럽게 불유쾌한 경험입니다. 물론 뉴요커들은 지하철 노선을 다 외우는지 아무도 노선도를 쳐다보지 않다라고요. 하지만 저처럼 뉴욕에 3만년에 한번씩 가는 사람들에게는 뉴욕 지하철 노선도는 하도 복잡해서 탈 때 마다 봐야 하는데 여간 불편하지 않습니다.

    Reply
  39. 박주언 at 2009/09/21 22:29 [edit/del]

    우와 재밌고 유익하네요!!
    그런데.. 저도 지하철에서 사람들쪽을 보면서 서있는데.. 그럼 난 뉴요커? ㅋㅋ

    Reply
  40. 진짜 웃기네요 at 2009/09/22 03:28 [edit/del]

    자리 7등분... 누가 6명 앉아 있으면, 얄미워서 째려보게 되죠... 왜 2인분을 차지하고 있는가, 양심도 없이...
    결국 7명으로 다 채워졌을때 팔이 안쪽으로접어질 지라도 정위치가 된거인데... 만화 너무 웃겨요.

    Reply
  41.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at 2009/09/27 12:55 [edit/del]

    뉴욕메트로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역도 있었구여, 어떤역은 한사람있었는데, 표팔지는 않았어여, 기계로 사야하는 난감한 상황에서, 한 5-6개 정도 언어중 한국어 안내문보고 놀랐어여. 몬트리올 메트로는 그냥 만든지가 오래되서 그렇지 한국이랑 별차이 없어여. 뉴욕같진 않아여, 근데 모든 안내문구 불어로만 되있져, 그건 불편할지도 모르겠네여

    Reply
  42. 고닝 at 2009/09/28 23:53 [edit/del]

    저 이거 보고나서 뉴욕 다녀왔었는데ㅋㅋㅋ진짜 사람들이 창 밖이 아닌 안을 바라보고 서 있더라구요ㅋㅋㅋ 웃겼어요ㅋㅋㅋㅋ

    Reply
  43. ㅠㅠ at 2009/09/29 06:26 [edit/del]

    만화 보면서 많은 걸 배워가고 있습니ㅏㄷ
    다른 편에서 'my labtop got crashed'란 표현을 보고 아~ crash가 그런 뜻으로도 쓰이는구나 생각했는데
    지하철이 고장났다를 번역해볼려니까 'the subway got crashed'라고 해야되나 고민되네요
    뭔가 테러당했단 뜻으로 알아들을까봐
    상황에 따라 다른 단어선택이 아직도 막막하네요 ㅠㅠ

    Reply
  44. martin at 2009/10/13 19:55 [edit/del]

    이거 읽고 마지막 글귀 그래도 영어로 한번 적어봤는데요 함 봐주세요
    When I'm going to take a subway after buying the ticket, There wes something wrong with The subway. So subway operators didn't open door of the subway. After a short while, I could get inside the subway barely.. Some homeless was bagging......

    그냥 암것도 안보고 마지막에 나온 독백 보고 바로 직역해본건데요 맞는건가요;;;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10/13 22:03 [edit/del]

      When I was getting in the train after buying a ticket, I realized the train was not in service. The conductor did not open the doors. Shortly after, I could get in the train and I saw a panhandler was begging..

      저는 대충 이렇게 해 보았습니다. 영어던 한글이던 의미만 통하면 되니까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저는 너무 완벽한 문법을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우린 외국인인데 그걸 100점짜리로 완벽하게 쓰는게 어쩌면 비정상이니까요. 조금 서투루더라도 내가 하고싶은 말의 의미를 완벽하게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5. at 2009/10/31 17:31 [edit/del]

    공익대신 부기관사군요 ㅎㅎ 항상 감사하며 보고 있습니다 ㅎㅎ

    Reply
  46. 호호아저씨 at 2009/11/20 03:43 [edit/del]

    temporary not in service가 아니라 temporarily not in service가 아닐런지요. 부사...

    Reply
  47. BlogIcon 이수민(Sophia Lee) at 2010/03/05 21:25 [edit/del]

    hi i'm sophia lee from malaysia i live in malaysia right now but i'm korean and this comic is so funny i wanna watch it everyday :) 뿌와쨔쨔 아저씨 만화 너무 재미있어요 and Mickey Mouse 같이 생긴 mouse들은 너무 귀여워요 ㅋㅋ :D

    Reply
  48. uusad at 2010/06/07 09:04 [edit/del]

    항상 잘보고 있어요~!!! 유익하고 재밌기까지..
    정말 감사해요 ^^*

    Reply
  49. hermes at 2010/09/27 00:16 [edit/del]

    저는 번역하는 사람인데요, 첩보영화에 나오는 clear! 이게 정말 느낌이 안 왔는데, 오늘 시원하게 해결하고 갑니다.^^ 어떤 사전에도 안나오던데요? 그런데요, 수술 전에 의사들이 clear! 하고 외치는건 어떤 의미인지요?

    Reply
    • minnieclean at 2010/09/27 01:18 [edit/del]

      제 짐작으론 일이 완벽하게 끝났다는 뜻으로 '다됐어' 이렇게 번역할 수 있겠네요. 의사선생님께 물어보세요. 의학자문.. .

  50. 넘 재밌어용ㅋㅋㅋ at 2011/01/17 17:07 [edit/del]

    재밌게 잘보고있습니다!
    그런데 begger가 아니라 beggar 아닌가요?
    begger라고 써도 현지에서는 의미는 다 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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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BlogIcon accompagnatrici roma at 2012/02/09 16:35 [edit/del]

    익하고 재밌기까지..고 있어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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