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있는 한 폐발전소입니다. 철거된지 너무 오래되어 발 한걸음 한걸음이 두렵게 녹이 많이 슬어 있어서 촬영에 어려움이 많았답니다. 곳곳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도 나고, 금새라도 어디서 괴물이라도 한마리 튀어나올까봐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몰라요. 사진을 마우스로 누르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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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 있는 한 폐발전소입니다. 철거된지 너무 오래되어 발 한걸음 한걸음이 두렵게 녹이 많이 슬어 있어서 촬영에 어려움이 많았답니다. 곳곳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도 나고, 금새라도 어디서 괴물이라도 한마리 튀어나올까봐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몰라요. 사진을 마우스로 누르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폐발전소라고하기엔 좀 멋있는데요. 직접 가신건가요? 마치 영화 촬영소 같아요.~~
Reply여기 멋있죠? 그런데 ,,정말로 너무 무서웠어요 ㅠㅠ
와.......직접가신거에요? ㄷㄷㄷ
Reply무서우셨겠어요
네..영화에 보면 발만 디디면 부서지는 쇠로 된 계단 있죠? 그런 곳이었어요...특히 건물 중간에 반드시 건너야 하는 다리는 지름 10센티 정도의 쇠봉 하나에 몸을 의지하고 건너야 하는데 정말 무서웠습니다.
런던의 테이트 모던도 이런 발전소를 리모델링 한거겠죠? 괴기스럽기도 하고... 독특하기도 하고... ㅎㅎ
Reply그러게요...저날 날씨가 좋아서 창이 있는곳과 없는 곳 사이의 밝기 차이 때문에 더욱 괴기스러웠습니다.
님 FBI 가 와서 잡아감.
Reply하하하하 너무 재치있으세요 ^_^)
와..이런 분위기 정말 끝내주는걸요 사진 역시 정말 끝내줍니다
Reply감사합니다!!(옆에 멍멍이 아이콘 너무 귀여워요^^)
사진을 넘 잘 찍으신 건가요! 왜 이렇게 멋져 보이나요!ㅎㅎ
Reply음....이거...영화 헌트인가?? 쥐가 털실모양 치즈만들고...그랬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영화속 공장같아요
Reply여기 트랜스포머2 에나왓던
Reply장소랑 비슷하네요..
그 라보프 머리자르려고 했던 그장소여^^
덜덜;;>_<
Reply정말 무섭네요..꼭 공포영화장 세트같아요 ...ㅇㅅㅇ
찍는 것도 무서웠을것 같은데욤
사진 보구 다시 만화로~
오 트랜스포머2 그 장소랑 정말 비슷한듯 느낌이 ㅋㅋ 근데 낙서가 많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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