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영어이야기 카테고리에 있는 글입니다.2010/08/23 08:30
안녕하세요.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형태의 감정 표현법을 접하게 되는데요, 이들 중에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게 되는' 식의 자세한 묘사를 넣은 감정 표현법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문장 속에 넣어 복잡하게 쓰기보단 그냥 감탄사처럼 외마디 외침으로 주로 쓰는데요, 과연 이 표현이 무엇이고,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81화 '본능에 충실해' 편에서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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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은유법인거죠?
2010/08/23 11:07 [ ADDR : EDIT/ DEL : REPLY ]해석할 때 약간의 상상력이 필요하겠다 싶네요. ^^
어, 그러고보니 저 1등인가요? ㅋ
뿌와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2010/08/23 12:02 [ ADDR : EDIT/ DEL : REPLY ]아악 1등 놓쳤어
2010/08/23 12:43 [ ADDR : EDIT/ DEL : REPLY ]크윽
군대는 위대하다~! 군대는 위대하다~! 군대는 위대하다~! 군대는 위대하다~! 군대는 위대하다~!
2010/08/23 18:14 [ ADDR : EDIT/ DEL : REPLY ]That story is awesomeeeeeeeeeeeee!!!!! Puwa.
2010/08/24 02:03 [ ADDR : EDIT/ DEL : REPLY ]매주 잘 보고 가요^^
2010/08/25 10:46 [ ADDR : EDIT/ DEL : REPLY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2010/08/25 13:33 [ ADDR : EDIT/ DEL : REPLY ]매번 들려 잘 읽고 갑니다 ^^
이 이상의 영어교재가 어디있단 말입니까...-_-b
2010/08/27 05:20 [ ADDR : EDIT/ DEL : REPLY ]매번 볼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뿌와씨 정말 대단하십니다.
난이 기사를 사랑
2010/08/28 08:54 [ ADDR : EDIT/ 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5 00:32 [ ADDR : EDIT/ DEL : REPLY ]Hey, don't you think you better run ?
2010/09/04 00:55 [ ADDR : EDIT/ 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5 00:32 [ ADDR : EDIT/ DEL : REPLY ]음? 밑에 댓글들... 멀까? 궁금하다 -0-;;;
2010/09/02 04:38 [ ADDR : EDIT/ DEL : REPLY ]너의 말은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어... . 나는 나의 생각과 지식을 믿거들랑... .
2010/09/02 20:06 [ ADDR : EDIT/ DEL : REPLY ]지식만 전달하라 너의 생각과 감정은 쏙빼놓고
2010/09/02 20:10 [ ADDR : EDIT/ DEL : REPLY ]이야~ 생생한 표현들이네요 .. 근데 아직 언제 어떻게 써먹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2010/09/05 21:45 [ ADDR : EDIT/ DEL : REPLY ]Wow ~, that's so curse it.
2010/09/22 10:16 [ ADDR : EDIT/ DEL : REPLY ]여기 욕하는 사람들 머지?... 진심 궁금하다 ㅜ
2010/09/07 07:21 [ ADDR : EDIT/ DEL : REPLY ]여기 자주와서 보는데 욕하는 사람이 한명인듯..
2010/09/07 08:57 [ ADDR : EDIT/ DEL ]말도 안되는 닉넴갖고 이상한 말 하는 사람 한명인거 같아요~~~~
저런 사람들 ip차단 안되나???
주인장님 이거 보면 저런 댓글 좀 삭제해주세요~~~~~~
Jaw Dropping.
2010/09/14 05:30 [ ADDR : EDIT/ DEL : REPLY ]How could you make a sin against me by the girl the best world you've meant. Didn't you know it's from the lie? . I can't handle you with this. Too big obstacle that I can't handle.
2010/09/21 16:30 [ ADDR : EDIT/ DEL ]미군에 입대해서 barrack에서 살고 있거든요.
2010/11/12 08:27 [ ADDR : EDIT/ DEL : REPLY ]방은 다해히 룸메이트가 없어서 혼자 쓰지만, 공동 화장실 공동 부엌을 쓰는데, 한국사람들의 입맛은 참 별나서 피자나 햄버기를 먹고난 뒤에 꼭 김치나 매콤한 한국음식이 땡기잖아요.
처음에는 라면하나도 솥에다 물끊여서 제대로 끊여먹었는데, 지금은 절대 라면 솥에다 안끓여먹죠.
pot에 뜨거운물 끓여서 라면봉지에 물붙고 한 2-3분 밀봉해서 익여서 먹어요.
어느날 한국군인 영화보니까 그렇게 먹더라구요. 내가 왜 그방법을 몰랐었는지.. 그리고 전에 훈련받을때 PX에서 한국에서 군대 제대하고 미군에 온 한국남자들도 가르쳐 주기도 했었구요.
암튼 만화 읽다보면 지나간 예전 일들이 뽁뽁이 터지듯 뽁뽁 자꾸 생각이 나네요. ㅎㅎ
뿌와님, 진짜 저렇게 생기셨나요?? - 뿌와가 belly botton보고 있는 얼굴 (^-^)
2010/12/15 21:2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