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전시실 카테고리에 있는 글입니다.2009/04/04 10:44
미국 뉴저지 주에 있는 Livingston High School의 2008년도 졸업식이에요. 우리나라에선 졸업식 하면 추운 겨울에 검은 외투로 옷깃을 여민 채 참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이런 풍경이 낯설거에요.(사진을 클릭해서 확대해 보시면 객석에 계신 분들의 옷차림으로 계절을 실감하실 수 있을 거에요.) 제가 한국에서 다니던 고등학교는 골목길 끝에 애처롭게 숨어있는 교문에, 운동장이 좁아서 다른 학교에서 체력장을 하는 등의 수모를 겪었던 터라, 대다수의 고등학교들이 이렇게 넓은 운동장을 가진 곳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는 미국인들이 사뭇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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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까운이 우비 같네요. ㅎㅎ
2009/04/06 09:05 [ ADDR : EDIT/ DEL : REPLY ]저 가운으로 우비를 연상하려면 아마도 군필자 이셔야 가능할 듯 해요! 암튼 기발하시네요 정말~ 크크
2009/04/06 09:21 [ ADDR : EDIT/ DEL ]대학교 졸업식이 더하더라..
2009/04/07 15:42 [ ADDR : EDIT/ DEL : REPLY ]U of M 졸업식에 가서 깜짝 놀랐잖아..ㅋ
중고등학생들도 좋겠지만... 대학생들도 졸업하는 기분 완전 들듯..ㅋ
이제 뿌와도 졸업인가?? 친구 보고 싶으이..
네가 말한 학교도 무지 큰가보다..내가 다니는 학교는 저런 캠퍼스는 없어 ㅠㅠ흑흑
2009/04/08 01:32 [ ADDR : EDIT/ DEL ]^^ 정말 우비 같아요.
2009/12/17 21:59 [ ADDR : EDIT/ DEL : REPLY ]정기구독 싵청했는데 멜이 오지 않아 즐찾하구 1주에 한번은 들르는 손님(?)이예요.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깐... 졸업생들 신발에서 부터 차이가 많이 나네요.
아 정말 부럽섭네다. 고등학교 졸업식이 아닌 대학교 졸업을 미국에서 정말 많이 하고 싶었는데 무산되었거던요!!! 뿌와님은 진정 이세상에 행운아!!!
2010/04/06 03: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