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미국에서 살다 보면 자기 소개를 하는 경우를 종종 갖게 됩니다. 수업시간, 새로운 모임, 하다못해 친구에게 소개를 받는 경우도 그러하죠. 자기소개 문화를 통해 미국 영어와 한국어와의 차이점, 그리고 우리의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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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카린의 생각  삭제

    2010/08/02 15:32TRACKBACK FROM decorum's me2DAY

    아, 아니 뿌와쨔쨔님…. 이렇게 결정적인 순간에 '다음편에 계속', 해버리시다니 갈등의 한가운데에서 '내일 이시간에' 하는 연속극에 버금가십니당T- T

  2. 난다날아의 생각  삭제

    2010/08/02 19:11TRACKBACK FROM flysky's me2DAY

    한국 미국, 자기소개의 차이점?

  3. 아기뚱의 생각  삭제

    2010/08/03 12:27TRACKBACK FROM babyp's me2DAY

    나는 자기소개 할때 나이 대신 몸무게를 말하는 독특한 한국인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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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요즘 제대로 블로그를 돌보지 못했어요. 죄송합니다!
    이번주부터는 재미있는 글들도 짬짬이 올리고 할게요!
    꾸준히 찾아주신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

    2010/08/02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가요 ^^ 뿌와짜짜 로고송 필요하시다면 만들어 드릴게요 ^^

    2010/08/02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 만들어주세요! 잉여가수님 블로그 갔다가 끈적끈적한 보컬에 탄복! 지금 She's gone.듣고 이런된장 듣고 있어요^^

      2010/08/02 15:17 [ ADDR : EDIT/ DEL ]
  3. eun

    재밌을 쯤에 끝나네요..ㅋㅋ 드라마에서 극적인 장면 쯤에 끝내는
    작가와 시청자 마인드를 알고계시는듯
    암튼 오늘도 넘 재밌었어요 :))))

    2010/08/02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4. 로켙

    요즘 휴가철이고 하니 바쁘신가봐요..
    아..미국도 지금은 휴가철인가요...?^^;;
    진짜 잼있으려 하니 끝났네요/..ㅠ.ㅠ 잼있는거 남겨주시와요!!!

    2010/08/02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5. dragheap

    대단하십니다, 평소에 답답했던 부분을 이렇게 친근하면서 통쾌하게 풀어주시다니..

    매번 감탄하면서 보고있습니다. 폭염인데 작업하시려니 많이 더우시죠.

    2010/08/02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 뻥이야... .;;;;

      그러게나 말이에요.. 미국은 독감만 걸려도 죽고 폭염에도 사망자가 유럽에 많다죠??? 노인이 되서 체력이 딸려서 ... .;;;;

      2010/08/02 15:45 [ ADDR : EDIT/ DEL ]
  6. 재밌게 보고 갑니다.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2010/08/02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7. 문화나 가치관이 언어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죠~ 재밌는 내용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010/08/02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8. 동서양의 차이를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재미나요~ㅎㅎ
    사물을 보는 시각도 다르더라구요~^^
    뿌와쨔쨔님 오늘 하루 웃음이 가득하길 바래요~!

    2010/08/02 16:51 [ ADDR : EDIT/ DEL : REPLY ]
  9.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시길~

    2010/08/02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운구

    헉 이번주는 저에게 처해진 상황과 비슷한 주제네요.
    제가 영어를 쓰는회사에 취직하게 되었는데, 전화나 이메일상으로
    자기소개를 할때 그냥. 자기이름을 말한후에
    I just start to work at here, 이라고만 하면 될까요??
    그후에 잘 부탁한다, 이런말은 영어에도 표현이 있는것인지요??

    2010/08/02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뜨끔하군요.ㅎ 하긴. 관심사 취미보다는 나이를 먼저 말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인듯.다음주가 기대되요.~~

    2010/08/02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2010/08/02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13. 흠.....

    한국의 문화니까 어쩔 수 없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맞게, 적절히 잘 처신하는 것이 중요할 듯.............

    2010/08/02 20:38 [ ADDR : EDIT/ DEL : REPLY ]
  14. Reni

    항상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영어공부에 확실히 도움이 되요.@@ 항상 감사합니다.~!
    특히 제가 보스턴 리갈을 보고 있는데 거기서 'no picnic' 과 'itty bitty','-ish'등 뿌와쨔쨔님께서
    알려주신 표현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어 이거 뿌와쨔쨔님 책에서 배운 표현이다.
    하면서 즐겁게 보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2010/08/02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뿌와짜짜님 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에 대한 무거운 부담을 한방에 훅 날려주셨어요. 미국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지금은 노트정리를 해놓고 필요할때 즐기면서 봅니다. 한국에 가면 책을 구입해 다시 봐야겠어요. 딱딱한 노트보다 말랑한 책이 더 좋거든요.
    늘 행복하세요.

    2010/08/02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니마

    항상 너무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영어로 대화할 그날을 위해 매주 꼭꼭 챙겨보고 있어요ㅋㅋㅋ 빈번하게 쓰이는 표현이 무엇일지... 존재하지 않는 말이라니까 더 궁금해지네요.
    그런데 다음에 혹시 기회가 된다면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표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층을 내서 잘라달라, 숱을 쳐달라 같은 말은 어떻게 쓰이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쨌든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다음주도 완전 기대할게요!!

    2010/08/03 01:2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민정

    너무잘봤어요!! 다음편 언능언능 부탁해요~~!!!^*^*^*^님짱짱!!ㅋㅋ

    2010/08/03 03:00 [ ADDR : EDIT/ DEL : REPLY ]
  18. JosephKim

    술집 그림에서 오타 하나 있어요. 원래는 '미선아' 라고 써야 하는데 "미선야'로 쓰여 있네용

    2010/08/03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 babo

      ㅋㅋ 아직 머셨군요
      이거슨 천재적인 작가의 의도적인 장치입니다

      2010/08/09 02:52 [ ADDR : EDIT/ DEL ]
  19. 회복중

    절단마공??

    2010/08/03 08:1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앗.. 딱 궁금한데서 끊으셨어요 ㅎㅎ

    2010/08/03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다음 편 급기대중입니다!! ^^!

    2010/08/03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22. 아아~ 정말 재밌게 보고있는대 다음편에! 두둥ㅠㅠㅠㅠㅠ
    공감되네요ㅋㅋㅋ 한국에선 정말 중요한 나.이.ㅋㅋㅋㅋ

    2010/08/03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23. 아..놔..;ㅁ; 제일 중요한데서 끊어 버렸어. ㅎㅎ
    전 일본 회사 입사했는데, 저보다 3-4살 어린 애가 2일쯤 지나니까 반말로 얘기해서 좀 당황했어요.
    근데 계속 보니까, 일본인이라서 그런것보단 그 아이의 성격이 그렇더라구요;;
    자기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반말을 하는게...-_-a
    한국사람이다보니 나이에 민감해지는건 정말 외국에 나와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흐흐.

    2010/08/03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24. 햇살토끼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ㅎㅎ

    2010/08/03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25. 주니

    뿌와쨔쨔님 요번부터 메일 신청해서 보고있어요^^
    아직학생이라 공부에좀 도움될거 같아서 책 1,2권도 사서 다 봐버렸어요 ㅎㅎ
    한참 영어학원 다닐때 자기소개할때가 생각나네요.. 신기하게 만화내용이랑 같은 입장이 되어버렸어요.. 나이는꼭말해야한다는 거..저도 그랬었는데..ㅎㅎ
    외국에선 존칭을 쓰지않는걸로 알고있는데.. 쓸때도 있..겠죠??

    2010/08/03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 serics

      딱히 존칭은 없지만... 친구사이에 쓰는 말이랑 처음보는 사람,이나 친구가 아닌 사람에게 쓰는 말은 존재하죠. 영문화권에 맞는 '예의-manner'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영화같은데 보면 이름(전체)소개받아서 '성'을 부르면 call me 'blah(first name)' 라고 하면 그때부터 이름 부르잖아요. 그치만 한국처럼 때마다, 상대방마다 다 다르게 말하는 나라는 없는 것 같아요;;

      2010/08/03 17:28 [ ADDR : EDIT/ DEL ]
  26. serics

    완전 재밌게 읽고 있어요. 정말 우연하게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서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종종 들러 글 읽는데요. 정말 유용하고 재밌습니다. 저도 소개할때 나이 말하는게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게 한국 문화인걸 알고 있지만... 부담스럽게 되는건 나이를 알고 나서 나오는 상대방의 반응? 때문인 것 같아요. 그냥 나이는 나이다.라고 받아들이면 좋을텐데... 우리나라는 나이에 너무 민감하니까요. 나이가 적던 많건 상대방을 존중해야 하는데.. 그런 문화가 빨리 정착되었으면 좋겠네요.

    2010/08/03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27.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만화 끝나서 조련당한듯한 기분!! 다음편 빨리 핰핰

    2010/08/04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28. 오랜만에 들어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2010/08/04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29. 성정체성이죠

    외국 펜팔사이트가보면

    스트레이트(제네럴) 일반적이나

    동성애냐 동물도 가능하냐?

    좀 막장인데

    그런거 물어보기도 하죠


    유 호머 유 레즈

    NO JUST one

    I like money

    2010/08/04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30. 츛츛

    너무 재밌어요!!! 저도 항상 이런생각을 해왔어요
    저도 미국친구들이 몇 있는데 서로 나이도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제가 물어보면 그제서야 너 몇살이냐고 서로 물어보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정말 공감 대공감!!

    2010/08/14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31. 츛츛

    너무 재밌어요!!! 저도 항상 이런생각을 해왔어요
    저도 미국친구들이 몇 있는데 서로 나이도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제가 물어보면 그제서야 너 몇살이냐고 서로 물어보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정말 공감 대공감!!

    2010/08/14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32. AK

    저도 처음에 영어 배울때 궁금했었던 것들 중 하나였어요.
    근데, 언어를 배울때 그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이해하면서 배우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미국애들은 윗상사라해도 오래 같이 일했고, 가까운 사이가 되면 hey하면서 대화를 시작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선배님이나 형님 언니등등 같은 호칭은 절대 없고, 그 사람의 계급이나 이름을 더 편하게 부르며 편하게 대화를 하더라구요. 설령 나이가 나보다 훨씬 많아도.. 그리고 한국처럼 굳이 공적인 일이 아닌이상, 부동자세로 서지도 않구요. 처음엔 적응이 안됬는데, 지금도 저도 그래요.. ㅎㅎ

    2010/11/12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33. 마에노

    유럽 친구의 자기 소개가 아주 마음에 드네요~~ 저도 How are you guys? , Good to see you. 를 말할 수 있는 여유로운 자기 소개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ㅋㅋㅋ

    2010/12/28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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