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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뿌와쨔쨔 영어이야기 8화 (원초적 본능편 완결)

원초적 본능편 시작부터 보기(1부 / 2부 / 3부)
첫편부터 보기




안녕하세요? 총 3주에 걸쳐서 한국인으로써 영어권에서 경험하게 되는 어려움들에 대해 비교적 포괄적인 예를 들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그럼 다음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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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켙 at 2009/03/23 10:35 [edit/del]

    저 일빠인줄 알았더니 이미 추천이 3명..끄아~ 잘봤습니다~!!! 유재석보고 피식...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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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ay at 2009/03/23 12:33 [edit/del]

    센스쟁이 뿌와... 숨은그림 찾기를 숨겨 놓질 않나... 가명 강재식 군에서 쓰러짐 ㅋㅋ

    Reply
  3. jade at 2009/03/23 16:51 [edit/del]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한 2번정도 더 왔는데 이제 댓글을 다네요;
    뿌와쨔쨔님 유용한 정보 너무 ㄳ 하고요. 그리고 미국에 대한 궁금증이 그나마 해소되네요^^
    저도 미쿡가고 말거에요. 만화 넘 재밋어요 더 자주 올려세요~~ 진짜 재밋어요.
    나중에 영어로 성공하셔서 책내도 대박일걸요

    Reply
  4. jade at 2009/03/23 17:01 [edit/del]

    전에 뿌와쨔쨔님이 올리셨던 만화 중에서.. 미국인들이 기침 같은걸 할때
    조용하게 Excuse me. 라고 하는 거 올리셨는 데 진짜 저도 여기서 미국인이랑 있을때
    이 부분 약간 이해가 안갔어요..ㅋㅋ 나만 그런 게 아니였어.ㅋㅋㅋ
    아무튼 미국문화나 미국인에 대해서는 너무 우리 달라서 예전에 저는 할머니,할아버지와 꼬마가 친구가
    될수 있다,없다로 미국인 선생님하고 얘기한 기억이나네요, 난 될수없다. 선생님은 된다. ㅋㅋㅋ
    미쿡 문화는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데 이게 쉽지만은 않아서...
    그래도 파이팅!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3/24 04:54 [edit/del]

      네 저도 100% 공감해요! 그래서 소재로 쓴 것이지요. 사실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초반부터 너무 장황한 이야기를 풀면 재미포인트를 놓칠 것 같아서 짧막하게 넘어갔답니다. 앞으로도 문화차이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5. 쑥냥 at 2009/03/24 00:07 [edit/del]

    저 출연한 거 아니죠?-_-ㅋ

    Reply
  6. bokhc at 2009/03/24 08:06 [edit/del]

    와우...^^ 좋은데요. 미쿡에서 지금 3개월째인데 문화적 차이와 함께 설명해주시니 정말 화~~악 와닿습니다. 특히 how are you. ㅋㅋ 전 정말 이거 이해 못했거든요. 아무리 그냥 습관처럼 하는 말이라고 해도 막상 들으면 1,2초간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도 자주 오겠습니다~~

    Reply
  7. Kodosa at 2009/03/25 01:29 [edit/del]

    하하하..
    왠지 내 이야기를 함축해 놓은 듯 한 느낌이..

    멋져 멋져..^^

    Reply
  8. HAN at 2009/03/25 11:35 [edit/del]

    정말 재미있습니다. 센스쟁이~ 매일 연재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공부도 하시고 연재도 하시고 영화도 찍으시고 엄청 바쁘시겠어요~~ ㅋㅋ 님좀짱인듯!!

    Reply
  9. BlogIcon INNYS at 2009/03/26 17:33 [edit/del]

    너무 재밌습니다.^^

    Reply
  10. dd at 2009/04/14 02:53 [edit/del]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I didn't get it이 아닌I don't get it이라고 하면 늬앙스가 "나 이해 못했어"가 아닌 "나 이해 못해"(일반적으로 이해 못한다는)의 느낌이 강하지 않나요?? 그냥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4/14 06:07 [edit/del]

      안녕하세요 dd님. 소중한 지적 감사합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차이점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이 제가 보기에도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의사소통 자체에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뉘앙스의 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답변에 해당하는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1. 킹곰 at 2009/04/21 09:27 [edit/del]

    ^^ 재미있어요 ㅋㅋㅋㅋ
    나중에 유학을 가게 된다면 ㅎㅎㅎ 유용하게 쓰일 정보들이 많네용^_^

    Reply
  12. BlogIcon EvilDragon at 2009/05/04 21:56 [edit/del]

    원초적 본능편은 누구든지 봐도 좋겠네요.
    퍼가도 괜찮겠지요?

    Reply
  13. 뉴욕의 그녀 at 2009/05/08 11:16 [edit/del]

    최고 공감가는 글이네요....
    몇일전에 알게 됐는데 보면서 고개 끄덕이느라 목이 뻐근하다는...ㅎㅎㅎ

    Reply
    • BlogIcon 뿌와쨔쨔 at 2009/05/08 21:58 [edit/del]

      하하하 영광이네요. 지금도 뉴욕에 살고 계신가요? 공감이 가셨다는 분들을 보면 저도 보람을 느낀답니다 ^0^)/

  14. 밤부 at 2009/05/16 16:19 [edit/del]

    정말 맞는 말이에요. 사실 영어권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라지 않는 이상 영어를 모국어처럼 완벽하게 하기는 힘들겠지요ㅎㅎㅎ 많은 한국인들이 영어를 배울 때 실수할 까봐 입을 꾹 다물고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둥..) 절대 창피해하지 말고 계속 말시켜보고, 틀린게 있으면 교정도 받고 연습하고 그래야겠어요

    Reply
  15. 왕팬 at 2009/06/30 07:03 [edit/del]

    진짜 어쩜 저리 딱 맞게 ㅎㅎ
    어학연수와서 자기들끼리 모여놀고 한국식당가서 술마시고 모여서 한국티비 다운받아 보고
    진짜 딱이에요
    와서 놀다가잖아요 다들

    Reply
  16. actionvim at 2009/07/04 17:25 [edit/del]

    깜딱 ! 놀라는 표정 재미있으시네요 .. 처음에 저렇게 많이 놀라셨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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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제임스 at 2009/08/06 13:05 [edit/del]

    미국의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면 꼭 zip code를 물어보더군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늘 알려주었는데...
    하루는 아침일찍이 맥도날드에 간적이 있었습니다.
    아침메뉴몇개 고르고나니 여기서도 zip code를 물어보더군요.
    잉 웬 zip code를 물어보는것이야? 잘못들은거겠지 하고
    I am sorry를 했더니 다시 쏼라쏼라 zip code? 하더군요?
    제 귀를 의심하면서 다시 물었습니다.
    what you mean "zip code"?
    then the clerk said "is it cold outside? (이짓코울드아웃사이드?)를
    제가 짓코울드에서 집코드로 들었더라는...
    하마터면...진짜로 zip code불러줄뻔했다능.

    Reply
  18. dadagump at 2009/09/21 20:04 [edit/del]

    하하. 너무 재미있어요~ 유용하구요~
    책을 내셔도 될듯하네요.
    정말, 너무 재미있게 웃으면서 보고 있습니다.

    Reply
  19. 겸둥이 at 2009/10/07 15:03 [edit/del]

    진짜 딱 제마음을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하셨나요? 와........ 뿌와쨔쨔님 너무 좋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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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놈이요 at 2009/10/09 19:03 [edit/del]

    음.. 왠지 제가 캐나다에서 오래살아서 그런진 몰라도 그냥 아무한테나 쉽게 말거는 경향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옆에서 친구들이 어떻게 그렇게 말을 걸 수 있냐는 식으로 말을 하거든요
    전 그냥 제가 심심해서 아님 궁금해서 물어보거나 말을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특이하게 보는 점이 이해가 가끔 안되거든요
    근데 한국사람들은 쪽팔려게임도 가끔 그냥 하면서 (외국나가서도...) 그럴때는 왜 소심해 지는지...
    (제가 말하는 한국사람은 제가 한국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이 아니라, 캐나다에 있을때 '한국에 사는 사람'의 준말입니다... 이것도 가끔 친구들이 오해를 하더군요. 제가 외국사람인냥 얘기를 한다고)
    아 이러고 보니까.. 한국에서 글쓰기할 때는 comma 의 사용법에 대해서 진지하게 배운 적이 없는데 영어로 글을 쓸때는 아주 중요하고 기초적인 부분이라는 것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나중에 이런점도 다뤄주셨으면 해요..

    Reply
  21. 열공쟁이 at 2009/10/18 17:34 [edit/del]

    우와 정말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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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인디 at 2009/10/18 22:53 [edit/del]

    이번화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하게 되네요.
    사실 우리도 외국인이 서투른 국어로 말을 걸면 자상하게 답해주죠.
    또 우리도 실상 서로에게 다가가기 힘들지만 낮선사람이 용기내어 말을 걸어주면 은근히 기뻐하잖아요?
    문화의 차이라고 말하기 보다 좀더 사회적으로 오픈마인드가 되었으면 해서요.

    Reply
  23. 개굴 at 2009/12/17 11:19 [edit/del]

    ㅎㅎㅎ; 남 얘기같지 않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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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seokc at 2010/01/02 00:22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세상 얘기 재밌다.

    Reply
  25. iwill at 2010/01/22 10:35 [edit/del]

    완전 공감많이 돼네요... 아는 단어가지고만 유추하려다가 평서문인지 의문형인지 못알아들은경우
    언제나 Excuse me 를 입에달고사는 외국사람들.. 거기다가 외국사람과 얘기를 하게되면 엄청
    시시콜콜한 자기 사생활얘기같은거 아무 거리낌없이 하는 사고방식....감사합니다 웹툰으로
    이런 재미를 느끼게 해주세서 ㅋㅋ 재밌어요

    Reply
  26. JosephKim at 2010/02/15 18:03 [edit/del]

    Korean Animore???

    Reply
  27. BlogIcon 꿀먹는푸우 at 2010/03/12 16:10 [edit/del]

    미국 문화가 한번에 이해 되네요.
    재밌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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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JANG at 2010/04/12 17:59 [edit/del]

    영어..참 하긴해야겠는데...거 잘 안돼네요....
    글 읽어보니, 정말 저같은 일반인(?)인들이 겪고 궁금해하는 부분이 공감가게 재미나게 써있네요...감사합니다...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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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HAPPY JAY at 2010/06/30 10:32 [edit/del]

    하하 우연히 알게 된 뿌와짜짜
    어젠 제목이 생각 안나서 뿌야짜짜로 한참을 찾아봤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만화라서 그런지 더 이해도 잘 가고 편하게 잘 봤습니다 근데 추려놓는 부분에서 형광하늘색이라서 보기가 좀 눈 아팠어요 나중엔 옅은 녹색같은 걸로 바꿔보시는 건 어떠실지 ^^ (그냥 100프로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담에 또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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