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야기는 2부작의 후반부입니다. 상편을 보실 분들은 여기를 눌러 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는 미국 결혼식 준비와 본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주에는 피로연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에 새 이야기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첫회부터 한번 읽어 보세요!



Cha Cha Slide 결혼식에서 실제로 추는 모습.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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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삭제

    2010/02/01 10:58TRACKBACK FROM tattermedia's me2DAY

    미국의 결혼식 풍경은 어떨까, 2편. bouquet를 받은 여성에게 garter를 다리에 끼워주는 이벤트, 재밌어 보이는군요! :)

  2. 옥수수 드레스 입고 친환경 결혼식하기  삭제

    2010/02/01 12:47TRACKBACK FROM 당신 덕분에 꽃이 핍니다♡

    세상의 모든 신부들은 아름답습니다. 하얀 드레스를 입었기 때문이 아니죠.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새하얀 드레스는 관습처럼 자리 잡게 되었네요. 이 결혼드레스는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1820년, 영국에서 하얀 드레스가 나타났고, 1840년에 왕실 전통이었던 은빛 드레스 대신 흰색드레스를 빅토리아 여왕이 결혼식 때 입음으로써 새로운 전통이 됩니다. <?xml:namespace> 귀족을 우러르는 사람들이 슬슬 흰 드레스를 따라 입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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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으로 이번주 수요일이면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블로그가 한살이 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0/02/01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임현철

    문화 차이를 실감합니다.
    한살이 된다니 축하드립니다.

    2010/02/01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3. 꺄울 일등?
    인줄알았는데 올리니깐 2등됬네요
    ㅋㅋㅋㅋ
    어쨋든
    한살되는거 축하드리고요!!

    저같은몸치는 미국에서 결혼하려면 몇달전부터 부모님이랑 같이 댄스학원부터 배워야겟네요 ㅋㅋㅋ

    2010/02/01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하! 피로연의 차차슬라이드는 사실 정말 쉬운 춤이에요.
      그래도 이왕 하는 것 간단한 댄스 조금 배워두면 first dance때 좋겠죠~

      2010/02/01 11:58 [ ADDR : EDIT/ DEL ]
  4.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살짝 부럽기도 하궁...
    블로그 한살 정말 축하드립니다~!!

    2010/02/01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루비님^-^)/
      미국 결혼식 그런데 너무 피곤한 것도 사실이랍니다.

      2010/02/01 11:57 [ ADDR : EDIT/ DEL ]
  5. 로켙

    책 내시고나서 다시 유머감각이 살아돌아오셨어요.. 바쁘신게 줄어서 그런가요..ㅋㅋㅋㅋㅋ
    너무 잘봤어요.. 정말 저도 결혼한 사람이지만 준비만 4시간하고 두어시간만에 끝나버리는..너무 아쉬워요. 하지만 저렇게 하루종일해도 너무 힘들것 같아요..ㅋㅋㅋ
    너무 잘봤어요. 샌드위치 먹고싶어졌다는..ㅠ.ㅠ

    2010/02/01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고국의 토스트... 설탕한스푼 발라 케찹묻혀 먹고 싶네요..

      2010/02/01 11:57 [ ADDR : EDIT/ DEL ]
  6. suhyeonish

    첫 돌 축하드려요~!!
    이번 회도 잘 봤어요. 제가 미국 결혼식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네요.ㅎㅎ

    2010/02/01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생생한 현장감.
      제가 추구하는 만화의 세계입니다
      ^0^)/

      2010/02/01 12:29 [ ADDR : EDIT/ DEL ]
  7. 순댕이

    미국의 결혼식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들어본건 처음인 것 같아요. 영화에서 조금씩 엿본 것이 전부였거든요. 재밌는 정보 전해주셔서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2010/02/01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순댕이님.
      항상 댓글 남겨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2010/02/01 11:56 [ ADDR : EDIT/ DEL ]
  8. WhiteNight7

    오타 났네요. 밑에서 세번째 "오랬동안"을 "오랫동안"으로 바로 잡아주세요!

    언제나 늘 잘보고 있습니다만, 오늘 처음 덧글을 남겨보네요^^

    2010/02/01 11:41 [ ADDR : EDIT/ DEL : REPLY ]
  9. show_down

    '조진욱씨는 정말 코와 입술이 붙었을까...?'

    피로연에서 라인댄스 해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Cupis Shuffle~♬ To the right to the left~~♬♬

    2010/02/01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 입술이 아니고 사실 면도자국입니다..
      표현력의 한게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0/02/01 11:54 [ ADDR : EDIT/ DEL ]
  10. fgdh

    [반 드 시] [알 아 야 하는] [새 로 운] [영 어][이 론]
    우리나라 영어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은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ㄷ ㅏ][음][ㅋ ㅏ][페]
    [이 제 영 어 의 의 문 이 풀 렸 다]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010/02/01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ㄴㅔ][알][get][습][니][다]

      2010/02/01 12:30 [ ADDR : EDIT/ DEL ]
    • ㅋㅋㅋㅋㅋㅋㅋㅋ

      뿌와님답글이 더웃겨요ㅋㅋㅋㅋㅋ

      2010/02/03 13:40 [ ADDR : EDIT/ DEL ]
  11. 엘리

    동혁이형의 급작스런 등장에 완전 빵~ 터졌어요.. ㅋㅋ
    센스쟁이 뿌와님^^ ㅎㅎ 저런 결혼식이라면 진짜 파티같을거 같애요.. 평생 기억에도 남고..
    하지만 진짜 현실은 30분 초스피드~~

    2010/02/01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12. jay

    미국에서도 개콘을 열심히 보고 계시는 군요. 간만에 편안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2010/02/01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세비

    뿌와님! 너무 재밌습니다~~ 다음엔 더 재밌고 유익한 거 부탁드릴께요^^

    2010/02/01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독스야

    책 사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2010/02/01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링가링가

    프렌즈에서 - 모티카,챈들러- 결혼식을 본것과 비슷하네요, 거기선 챈들러의 절친 조이가 주례를 봤는데.. 간단하고 재밌게 끝나도 다들 이상하지 않다는 식이던데 ..친구가 주례보는 일도 있나요?

    2010/02/0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상편을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에서 허락하는 요건을 통과하면(시험이나 교육 등) 친구라도 주례를 설 수 있답니다.^^

      2010/02/01 15:31 [ ADDR : EDIT/ DEL ]
  16. 잘 읽고 갑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2010/02/01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네들은 정말 넉살이 좋군요. 모르는 사람과 그렇게 잘 놀 수 있다니 ^^

    2010/02/01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18.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덧글은 처음이네요ㅎㅎ)

    미국은 잘 모르는 사람과도 어찌 저렇게 넉살 좋게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지
    소심하고 낯가리는 저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2010/02/01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악당

    미래의 그이와 이렇게 춤추고싶습니다요
    http://www.youtube.com/watch?v=Vqiw-Kqtlr0

    2010/02/01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렇게 힘든 걸 ..대 여섯번씩 하는 미국인이 있다니 ..ㅎㅎ
    결혼은 미국에서도 인륜지대사입니다 ^^

    2010/02/01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영국문화원

    와~ 저도 미국식으로 나주에 해보고 싶네요~ 은근 재미있을꺼 같아요~ 정말 나중에 나이를 먹고
    하면 저렇게 놀수가 없으니...ㅋㅋ 예전에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이라는 영화가 이제 이해가 가네요~ㅋㅋ

    2010/02/01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22. joomama

    신부/아버지 댄스 부분 보니까 제 결혼식때가 생각나네요..

    그러니까 저희 부녀는 처음으로 손 맞잡고 무대 한 가운데서 춤을 추고 있었답니다.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를 들으면서.. 분위기 좋았지요.
    전 아버지께서 무슨 덕담이라도 해 주실 줄 알았는데 그냥 열심히 춤만 추시길래
    용기를 내어 "아빠, thank you~~" 라고 말씀드렸어요.

    사실 저나 아버지나, 평상시에 서로 살가운 말 한마디 대신 그냥 행동으로 대신
    마음을 표현하던 터라 상당히 쑥스러웠지요.. 그래도 분위기랑 상황을 생각했을때,
    아버지로서 "그래, 잘 살아라.." 내지는, "아니다, 잘 커줘서 내가 더 고맙다.." 뭐 대충
    이런 말씀을 하지 않으실까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런 저에게 울아버지 하시는 말씀인즉슨...

    .

    .

    .

    .

    "원, 투... 원, 투..."

    초지일관 열심히 스텝 밟고 계셨습니다.. 얼마나 뻘쭘하던지.. ㅠ ㅠ

    2010/02/01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아버지 완전 귀여우시네요 ㅋㅋ
      근데 결혼 미국에서 하셨나봐요~
      저도 미국에서 해보고 싶어요 ㅋㅋ

      2010/02/03 01:30 [ ADDR : EDIT/ DEL ]
  23. 딴~따따다

    일명...리허설 디너라고 하는 결혼식전날 하는 상견례 개념의 파티가 빠졌네요..
    가볍게 직계가족과 들러리들만 모여서 식사하고 인사하기도 하고 이벤트 처럼 크게 하기도 하지만 주목적은 미리 다음날 있을 식의 전반적인 상황을 체크 하고 동선도 둘러 보고 하죠.
    한국의 결혼식과 미국의 결혼식중 이것도 차이가 많이 나는 문화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도 이와 비슷한 상견례가 있지만 결혼식 훨씬 전에 있고. 예단이나 뭐 이런 문제 때문에 어른들끼리 인사하고 만나는 분위기가 크다면 미국의 리허설 디너는 그야말로 리허설(예행연습)의 의미가 크죠. 요즘은 한국도 들러리나 브라이덜 샤워 같은거는 친구들과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지만 본식전날 양가가 다모이는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잼나게 잘 읽었는데 리허설 디너가 생각나 몇자 적었습니다.

    2010/02/02 06:07 [ ADDR : EDIT/ DEL : REPLY ]
  24. 휴... 잘 봤습니다.
    결혼식 초대 받으면 왠만하면 안가야겠네요 ㅎㅎ

    2010/02/02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25. 뿌와쨔쨔님~ 안뇽하세요~^^
    제가 좀 오랜만에 왔죠?
    혼자 바쁜척 하느라 블로그를 하지도 못했다는... ㅠㅠ
    주말에 잠깐 짬내서 서점에 갔는데 뿌와쨔쨔님 책을 발견...
    여친한테 내가 아는 분이라고 막 자랑질했다는... ㅋㅋㅋ

    2010/02/02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26. 김모모

    이번 편 특히나 넘넘 재밌게 봤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한 컷때문에 계속 키득키득 하고있어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0/02/02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27. 뭐시기

    미국사람들은 처음만난사람하고도 잘 얘기하는것같은데요.. 주로 무슨얘기를 하나요? 전 말주변이 없어서 도대체 처음만난사람이랑 무슨얘기를 해야할지를 모르겠던데.. 미드나 영화보면 처음만난사람이랑 되게 잘 친해지고 잘 웃고 여러가지 얘기도 많이하더라구요..

    2010/02/04 21:53 [ ADDR : EDIT/ DEL : REPLY ]
  28. 혜리

    과제하는데 도움이 많이됐어요~ㅎㅎ 감사합니다
    만화랑 같이 보니깐 더 재밌네요 ㅎㅎㅎ

    2010/03/23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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