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와쨔쨔입니다. 막연히 서양식으로 알고 있었던 우리나라의 예식 문화는 과연 미국과 어떻게 다를까요?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떠한 것들을 배울 수 있을까요?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52화, 53화에 걸쳐서 알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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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삭제

    2010/01/25 11:01TRACKBACK FROM tattermedia's me2DAY

    막연히 서양식으로 알고 있었던 우리나라의 예식 문화는 과연 미국과 어떻게 다를까요?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떠한 것들을 배울 수 있을까요? <들러리 없으면 못하는 미국 결혼식> 만화가 재미있다면 뿌와쨔쨔님께 미친신청 고고싱!

  2. 네덜란드 결혼식 무엇이 다른가  삭제

    2010/01/25 21:40TRACKBACK FROM 나의 네델란드이야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웨딩홀 없는 네덜란드, 결혼식은 어떻게… 한국을 방문하면 제일 많이 볼수있는 건물들이 노래방과 웨딩홀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러나 네덜란드에는 특별히 결혼식을 위한 웨딩홀이 없다. 굳이 결혼식만을 위해 장소가 따로 마련되여 있지도 않을뿐더러 결혼식에 대한 이곳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차이점으로 이곳에 웨딩홀이 없는것 같..

  3.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삭제

    2010/03/08 09:59TRACKBACK FROM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동생 결혼식 참석을 위해 한국에 갈 날이 한 달 남았다. S는 이번 여행이 첫 한국행인데다가 결혼식까지 참석하게 되어 무척 들떠있다. 어제도 저녁을 같이 먹은 친구 부부에게 한국여행에 대한 기대, 총 20시간이 걸리는 장거리 여행에 대한 걱정, 장거리 비행에서 내리자마자 우리 부모님을 만나 이쁘게 보여야한다는 부담감 등등에 대해 노가리를 깠다. 친구 부부는 브라질 남자와 미국 여자 커플인데, 한국의 결혼식에 대해 이것저것 묻기 시작했다. 한국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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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동네남

    잘봤습니다 뿌와짜자님,
    오늘내용은 정말 다가가기 힘든내용이네요~큭큭~ㅋ
    결혼을 아직안해서그런가 -_-ㅎㅎ

    매주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1/25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르네상스맨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결혼식은 한국보다 훨씬 다양한 방식으로 해서 힘드셨을텐데 잘 쓰셨네요. 피로연 잔들고 한마디씩 하는데 엄청 길게 하더군요. ㅋㅋ 제가 대여섯 번 정도 가봤는데 하객들 옷차림이 한국에 비해 수수하더군요. (많이 가본 것은 아니니 일반화 시킬 순 없겠지만) 친구 결혼식이라서 가장 좋은 양복입고 갔더니 친구인 신랑이 니가 결혼하냐? 이러면서 조크를 던지더군요.

    2010/01/25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르네상스맨님.
      언뜻보면 비슷하면서도 참 다른점이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웨딩에서 남자는 항상 찬밥이네요..좋은드레스 입고가도 면박이라니^^

      2010/01/25 12:17 [ ADDR : EDIT/ DEL ]
  3. 순댕이

    하루종일을 내서 결혼식에 참석한다니...굉장하네요...정말 일생의 한 번 뿐인 날이되어야지 여러번 하게되면 민폐가 되겠네요.

    2010/01/25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 순댕이님 말씀을 들으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웬만하면 한번만 해야겠네요!(당연한건가?)

      2010/01/25 12:18 [ ADDR : EDIT/ DEL ]
  4. 와~ 결혼식을 하루종일.. 너무 재밋겠어요^^

    2010/01/25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저런 정식 결혼식은 아직 한 번도 못가봤네요. ^^
    영화같다는..
    용어도 전부 새롭고 ^^;;

    2010/01/25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처음에 신랑보고 groom이라고 하길래, "뭐? 구름?" 이라고 했었다는 슬픈 전설이....

      2010/01/25 12:18 [ ADDR : EDIT/ DEL ]
  6. 영화를 볼때마다 결혼식이 매우 길다..라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는데..
    정말. 길었군요....
    그렇지만 정신없지 않고 정말 축하한다는 느낌을 받을거 같아요..

    브리달샤워(맞나?)나 베이비샤워 같은 행사는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있지만..
    신부측 친구들은 대부분 축의금보다는 살림살이를 해주는게 보편화되었죠..
    머 각나라마다 결혼의 의미가 다르니 머가 맞다 틀리다의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거 같고
    문화란 참 재미있는 구석이 많아요..^^

    아참 근데 주례는 신부님이나 목사님 말고.. "판사"가 하는 경우도 있던데요..
    왜 영화에서보면 둘만의 결혼식을 하는경우에는 꼭 신부님이나 목사님이 등장하는경우도 있지만
    <판사>의 사무실에서 하는 경우도 있던데 그거 재미있던데요...

    2010/01/25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점점 외국 문화가 여성지/패션지등을 통해 유입되고, 해외 생활 경험자들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할로윈, 파티, 샤워 문화들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2010/01/25 12:19 [ ADDR : EDIT/ DEL ]
    • 캐리팬

      법원에서 할때만 판사가 하지 않나요?
      일반적인 결혼식에서는 신부님이나 목사님이 대부분 하시고...
      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도
      뉴욕시청에서 결혼해서 엄청 간단하게 서약만하고
      법적으로 혼인신고하고 끝나던데...

      2010/01/25 12:26 [ ADDR : EDIT/ DEL ]
  7. 뿌와쨔쨔일등팬

    우와~ 결혼!!!
    아직 제가 학생이라ㅋㅋㅋ 결혼식은 가본적이 없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꼭 가보고싶어요!
    reception진짜 재밌을거 같아요!!!
    뿌와쨔쨔님 덕분에 나중에 결혼식가도 안헷갈리고 잘 다녀올 수 있겠네요!
    (특히 부조금이용!~)
    그리고 조촐한 결혼식사진 정말 단란해 보여서 좋은거 같아요.
    한국처럼 복잡하고 내가 모르는 사람이 오는 것도 아니고
    정말 그 두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사람들만 온거 같아서요..
    또 바닷가에서의 결혼식이 굉장히 낭만적이에요!!!

    아 난 언제 결혼하징 ㅋㅋㅋ
    결혼사진 보니까 저도 빨리 결혼하고 싶네용 ㅋㅋㅋㅋㅋㅋㅋ

    2010/01/25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사진이 흐릿해서 잘 안보일줄 알았는데 바닷가를 딱 알아보셨군요! 바닷가에서의 결혼 멋있을 것 같아요...감동의 쓰나미는 몰려와도 되지만 그냥 쓰나미는 안됩니다.

      2010/01/25 12:20 [ ADDR : EDIT/ DEL ]
  8. 일회용 카메라 괜찮은데요~

    모두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심으로 축하하려는 마음이 묻어나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2010/01/25 1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동경지부장님! 댓글 감사합니다.
      군대 px에서나 보던 일회용 카메라가
      미국에선 여전히 흔하게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참 반가웠었어요^^

      2010/01/25 12:36 [ ADDR : EDIT/ DEL ]
  9. 많은 부분이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와 닮았네요. 다르기는 하지만요.
    아마도 서양식이라서 그런걸까요? ㅎㅎㅎ

    2010/01/25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확인을 못해봐서 싣지는 못했지만
      이 미국 웨딩도 유럽에서 건너온 풍습이기때문에 유럽에서 비슷한 방식의 결혼을 하는 나라가 많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문화의 영향을 받았을테니 남미도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주에 연재될 피로연은 아마 브라질에서 하는 것이 더 정열적이고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0/01/25 23:57 [ ADDR : EDIT/ DEL ]
  10. 영화에 나오던 결혼식 전날 밤 파티얘기가 없군요 ^^
    아침부터 저녁 10시까지라니 ..힘들겠네요

    2010/01/25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 결혼전날 파티는 하는 경우도 있고, 안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마치 한국에서 신랑 친구들, 혹은 신부 친구들이 전날 왁자지껄 술을 하기도 하는가 하면 다음날 식을 위해 조용히 보내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특별히 흥미롭지 않을 것 같은 부분들은 분량상 조금씩 설명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0/01/25 23:58 [ ADDR : EDIT/ DEL ]
  11. 악당

    딱 결혼식 입장하려고하니깐 뿌와짜짜님이 다음시간에 계속~을 외치시는군요. 다른건 몰라도 돈으로보다 물건으로 주는게 훨신 좋을것같아요 ~ 내가 원하는것만 받을수있잖아요? 음..아닌가??

    2010/01/25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 미국식(혹은 유럽식)이 훨씬 실속있는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일단 현금으로 받아내기때문에 그 규모도 모른채 일단 살림을 마련하니 당장 혼수/예식비용 등 목돈이 결혼식 전까지 많이 들어가고 나중에 축의금으로 예식비용을 메꾸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미국은 당장은 친구들이 살림구입을 많이 도와주고, 예식비용만 본인들이 충당하지요.

      한국 정서에 대놓고 난 이거이거 살거다 돈을 달라. 하는 식의 직절석인 스타일이 어울리지 않기 때문인 듯 합니다.

      2010/01/26 00:01 [ ADDR : EDIT/ DEL ]
  12. indy

    매편 잘 보고 있는데..
    이번만큼 다음회가 기다려지는 경우는 처음이로군요. ^0^

    기대하고 있을께요...

    2010/01/25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show_down

    호주에 있을때 묵던 호텔에서 결혼식이 있었는데
    아침부터 준비하던것이..밤새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파티를 향한 그들의 사랑은 끝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무한체력이기에 가능하겠죠?
    다음회 매우 아기대되고고기대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잘배우고 가요

    2010/01/25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릴때부터 그렇게 단련이 되어왔기에 가능하겠죠. 그리고 모두다 정신없이 웃고 떠드는 것 같지만, 서양 파티문화가 끼리끼리 문화라서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간이 늦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10여명 이내의 모임인 경우 대부분 하나의 화제를 가지고 모든이가 집중해서 들어줘야 하니 내가 싫어하는 화제, 좋아하는 화제가 나오더라도 집중해야 하니 상대적으로 빨리 피로가 오죠. 하지만 서양은 2~3인씩 모여 수다를 떨다가 또 공간 안에서 돌아다니다가 다른 친구 소그룹을 만나 수다를 떠는 식으로 진행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쉴 시간도 많고 계속 집중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2010/01/26 00:03 [ ADDR : EDIT/ DEL ]
  14. 항상 맨날맨날 잘보고가요>ㅁ<

    미국결혼식에대해서 항상궁금했는데
    저렇게 치뤄지는군요!

    처음알았습니다아~

    한국결혼식이 좋은것같기도해요.
    만약 토요일날 참석했다가 밤10시까지 못있으면어떻게해요?

    2010/01/25 18:17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깐깐김기님.

      일찍 가야 하는 경우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cocktail hour까지만 있어야 한다던가,
      무슨일이 있으면 살짝 귀띔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만화에서 나온 제대로 구색을 맞춘 결혼식은
      미국에서도 그래도 어느정도 '사는'
      사람들이 하는 결혼이기 때문에 미리 일정이
      한참전부터 나와 있고, 하객들도 이미 참석 여부를
      통보하고 하는 결혼이라 대부분 몇달전부터
      시간을 비워두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은
      아이를 베이비 시터에게 맡기는 등 최대한 준비하고
      (늦게까지 같이 있어줄 각오로)나오기 마련입니다.

      2010/01/26 00:05 [ ADDR : EDIT/ DEL ]
  15.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셔라길래, 어셔가 어셔하면 졸라 우끼겠다 0.5초정도 생각했는데
    바로 밑에 그림에 어셔가 어셔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결혼 하는데 좀 색다르게 하고싶었는데
    이 글을 보니 결혼식에 대한 컨셉이 샘솟는군요 ㅎㅎ

    2010/01/25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웃어주셨으면 하고 그린 부분에서
      웃어주실때 저는 행복합니다.

      2010/01/26 00:06 [ ADDR : EDIT/ DEL ]
  16. 미국도 결혼이 꽤 번거롭군요.

    2010/01/25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일생에 한번! 이라는 타이틀 앞에서
      어느나라나 의식은 다 조금씩은 복잡한 것 같습니다.
      저도 만화를 그리면서 정리해놓고 보니
      정말 복잡하네요.^^

      2010/01/26 00:06 [ ADDR : EDIT/ DEL ]
  17. 처녀자리

    아앗..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아쉽게 끝났군요!ㅜㅜ
    제 친구가 결혼할때가 생각나네요~^^친구 남편이 미국시민권자라서 한국식+미국식 퓨전 특이하게(?)했거든요.
    이때 들러리 섰던 언니의 증언에 따르면,
    친구가 들러리 서달라고 해서 이 언니는 신부를 보필해서 뒤치닥 거리 해주는(?)정도로만 알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더랬죠. 하지만 알고보니 미국식 들러리를 얘기한거였지요~이 사실을 안 이 언니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더랍니다ㅋㅋ결국 3kg감량했다고 다행이라고 했었죠~
    이번 주제는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0/01/26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영국문화원

    와~ 아메리칸 파이나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이란것을 보면서 참 궁금해 했던 부분이네요~ 정말 피곤할꺼 같긴 하지만 우리나라 결혼식보단 좋을꺼 같네요~ㅋ 바쁘지만 여유가 있어보이는 이유는 뭘까요..ㅋㅋ 앗 MC가 master of ceremony라는 것도 알았네요~ㅋㅋ

    2010/01/26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즘즘

    와~ 하루종일 있어야 하다니...
    진짜 친한 사람 결혼식 아니면 참석 못하겠네요~
    뿌와짜짜 잘 보고 있습니다.

    2010/01/26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무게

    다음주 기대합니다..
    뿌와쨔쨔 넘 잼나요~

    2010/01/26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유누지워너니이

    한참빠져있었는데 다음편이라니~~~
    저오늘 책주문한게왔는데 너무쟀밌어요!!!!

    2010/01/26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22. 너부리

    아아! 다음편을 빨리 보고싶다~~
    저는 외국 결혼식의 예식 후 피로연이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모처럼 다 모인 하객들과 충분히 축하하고 축하받고,
    서로 이것저것ㅋ 하는 것이 너무 좋아보여요.
    조촐하게라도 꼭 그렇게 하고 싶다는 바람이..

    2010/01/27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23. 세비

    볼때마다 새로워지는^^

    2010/02/01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24. 죠이트리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책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감사합니다.

    2010/02/03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25. 배수지

    정말감사해요ㅠㅠ 가정숙제하는데도 도움이많이되었어요

    2010/03/26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26. 호호아저씨

    노고가 참 많으셨겠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정말 잘 보았습니다.

    2010/05/27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27. 브리애나

    ^^ 정말 좋은정보 감사해요. 퍼가요~

    2010/07/03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28. 비밀댓글입니다

    2011/04/18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29. 못노는 아이

    학교과제하다가 보게 되었는데 유익한자료가 많네요.퍼갑니다~

    2011/05/17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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