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영어이야기 카테고리에 있는 글입니다.2010/01/14 06:57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많지만, 만화 블로그이니,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출간에 맞추어 그린 짤막한 만화로 인사를 대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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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삭제
2010/01/14 10:36TRACKBACK FROM tattermedia's me2DAY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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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의 생각 삭제
2010/01/18 11:52TRACKBACK FROM sumanpark's me2DAY뿌와쨔쨔의 영어 이야기. 책 주문할 거 또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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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영어 분야의 먼나라 이웃나라가 떴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 삭제
2010/01/20 22:30TRACKBACK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한국사람이라면 넘어야 할 최대의 난관은 '영어'일 것입니다. 부끄럽지만 개인적으로 오르다가 잠시 쉬고 있긴 하지만 언젠간 넘어야 할 산임은 분명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페러다임의 전화을 가져다 주는 좋은 영어 서적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일전에 소개해드린 장수경의 삼원소 영문법도 그렇고 오늘 소개해드릴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이 책은 미국 현지에서 100% 통용되는 '실용영어'라는 점이겠죠. 평소에 뿌와쨔쨔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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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와쨔쨔님을 만나보세요! 삭제
2010/02/10 13:38TRACKBACK FROM Your Sun저엉~말로 오랫만에 영어로 문서작성할 일이 생겨서 PC 앞에서 막막함을 달래다 보니 (미국에서 4년살아도 소용없습니다.. OTL) 우리들의 영원한 숙제, 영어 공포감이 다시금 몰려오는군요. 요즘은 거의 네이티브처럼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저처럼 '문법'에 얽매어 영어를 배운세대는 자유자재로 말하기, 특히 글쓰기는 정복되지 않는 산일뿐입니다. 심지어, 유학을 하고 4년을 미국에서 살았다고 해도 말이죠. (제발, 영문과 졸업...운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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