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wo, three, four...유치원생도 쉽게 읽고 쓰는 숫자들이 막상 미국에 가면 사람을 벙어리로 만들게 하는 주요한 원인이 되곤 한다는 사실 아세요? 이번주에는 숫자에 관련된 일상속의 이야기들과 더불어 몇몇 미국에서 쓰는 도량형을 손쉽게 한국식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뿌와쨔쨔의 영어이야기는 매주 월요일 아침에 새 게시물을 올리고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한번 첫 회부터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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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인들은 이렇게 말하고 표현한다  삭제

    2010/01/11 11:48TRACKBACK FROM 얄개's BLOG

    ▶▶ How do you say "2010"? 위와 같은 질문에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two thousand ten" 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 방법이라고 한다. 미국의 NAGG(The National Association of Good Grammar)의 발표에 의하면 "많은 미국 사람들이 지난 10년 동안 년도를 잘못 표기하고 있다" 고 전하면서, "2010" 을 "twenty ten" 으로 표기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한..

  2. 태터앤미디어의  삭제

    2010/01/11 13:15TRACKBACK FROM tattermedia's me2DAY

    알아도 어려운 숫자에 관련된 영어 표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은해해헤헤

    우왕 ㅋㅋㅋ 저 1등인가요??? 댓글첨남기는데 일등이라 조아용 ㅋㅋㅋ 항상 뿌와님 카툰보려고 월욜만을 기다린답니당 최고에요!!!! 책꼭꼭 사볼께요!!! ㅋㅋㅋ

    2010/01/11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순댕이

    굉장이 유용한 내용이네요. 사실 1인치가 얼마인지 대충 알고 있어도 이렇게 실생활에 적용해 보지 않아서 거의 모르고 있었거든요. 제 키도 five three 라고 표현하는것 오늘 배웠네요, 정말 감사해요^^

    2010/01/11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쏙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원어민교사가 숫자 물어볼때마다 멈칫 하곤 합니다. ㅋ 이제는 좀 적응이 돼서 괜찮은데, 아이들은 얼마나 헛갈릴까요?ㅋㅋ
    아직도 인치, 마일, 파운드 등등은 그냥 저에게 맞는 수치만 기억하고 산답니다. ㅋㅋ
    중간쯤에 한국인들이 알기 쉽게 박스 표시 해놓은것에서 hundread->hundred로요~

    2010/01/11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탈자 수정한 파일을 덮어쓰는 과정에서 계속 예기치않은 오류가 나서 계속 고생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말을 듣는대로 바로 고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1 11:49 [ ADDR : EDIT/ DEL ]
  4. 로켙

    헛뜨!!!!!!!!!!!!책으로 나왔군요!!!!!!!!!!!!!!!!!!꼭 살께요..!!
    오늘도 너무 유용하네요... 항상 유용하지만..ㅋㅋㅋ 담에 적어놓고 외워봐야겠어요.ㅋㅋ

    2010/01/11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5. suhyeonish

    역시 뿌와님이십니다!
    어쩜 가려운 곳을 이리도 잘 긁어 주시는지...

    영어의 3단위 숫자는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피트, 파운드,인치 등은 아무리 들어도 와닿지가 않더라구요.
    그걸 미터법이나 킬로법으로 바꾸려면 또 환산 해야하니
    계산 포기할 때도 많았는데 뿌와님 덕분에 약간은 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번 주는 길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으니,
    다음 주는 무게에 관한 이야기를 하시려나?
    매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뿌와님, 올해도 잘 부탁 드려요~ ^^

    2010/01/11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6.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 매번 볼 때 마다 이 쯤하면 책이 나올만도 한데..라고 생각했어요. 축하드려요~^^

    2010/01/11 11:55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랜만에 들렸더니
    책 출간 소식이..

    축하~

    2010/01/11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음뷰우에 떠있길래 들어와 봤어요. 잘보고 갑니다^^

    2010/01/11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9. 로즈가든

    뿌와님,축하드려요.
    뿌와님의 첫 딸이(?) 13일에 나오는군요.
    저도 사야겠네요.
    항상 뿌와님의 영어강의 잘 읽고 갑니다.

    2010/01/11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재밌게잘봤어요
    저도 맨날 큰단위 숫자읽을때면 난감해서 한참을 헤맸는데 감사합니다`

    드디어 책으로 출간하시는거에요?
    우와아아아아
    한국에서만출간하는거죠...?
    그럼미국에선못사겟네요ㅜㅜ
    부모님한테 다음에 한국올떄 사다달라고 해야겟어요

    2010/01/11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영국문화원

    드드...드...드디어 책이!!!!!!!!!!!!!!!!!!!!!!!!!!!!!!!!!!!!!!!!!!!!ㅋㅋ 13일에 교보문고에도 책이 나오겠죠~?ㅋㅋ

    숫자는 저도 정말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인데...ㅠㅠ 너무 복잡해요.. 국제단위가 m, km, kg인데

    왜 미국은 안쓰는지... 일단 나라가 강해야 하는건가요...-_- 암튼 책 나오는게 너무 좋네요~ㅠㅠ

    2010/01/11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12. 英語라는 囹圄

    그외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등등 이걸 영어로 그냥 구글 번역하면 나오는데

    첨보는 단어더군요

    해보길 거의 발음그대로 번역을 하니
    ㅋㅋㅋ

    그냥 언더 구글 피플 ㅋㅋㅋ

    그건 그렇고

    영어를 읽을때마다 스텔스 시크릿 히든의 차이가 뭐죠

    뭐 우리식으로 적자면 示는 보임을 당하는거고
    게시판(揭示板)

    視는 스스로 보는건데

    시각(視覺)

    그런데 스텔스 하고 스크릿은 잘모르겠더군요


    영화제목으로 시크릿가든이니 뭐니 하는데

    느낌상 시크릿은 숨겨진것이고 스텔스는 스스로 숨키는것이고

    히든은 숨겨진?

    그 사전을 읽어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꼬이고

    물론 군사잡지를 읽어봐도 그냥 그 단어를 한국어로 적으니 이해를 하긴 어렵더군요


    그냥 제노사이드나 홀로코스트도 그냥 발음을 적어

    대량학살 인종청소 개념으로 생각한다지만

    2010/01/11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깔끔하고 재미있는 내용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1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김태술

    안녕하세요`~영어공부를 하는 한 사람으로써 정말 유익하고 좋은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만화와 같이 보니까 재미도 있고 머릿속에도 잘 남는거 같네요`앞으로 더 좋은내용 부탁 드립니다.^^

    2010/01/11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숫자 읽기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다음에 뵈어요~

    2010/01/11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양재균

    좋은 내용 잘보고있어요 여담인데요^^;; 첫번째 그림의 뿌와님 오른손에 손가락이 여섯개에요ㅋㅋㅋ

    2010/01/11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17. germankr

    드뎌 책 내시네요~
    축하 드리고 책살테니 사인 해주세요~
    오늘도 감사 감사~

    2010/01/11 17:3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밀리언 넘어가서 빌리언 가면 헛갈려서 뒤죽박죽 돼요 ... 근데 돈 때문에 우리나라 체류 외국인들이 몇만원 이렇게 말하면 더 잘 알아듣는 거 같더라구요 ㅋㅋ
    피트는 말 그대로 성인 발 사이즈니깐 감이 좀 잡히는데 야드는 영 와 닿지가 않던데 좀 외워두는게 기본 상식으로도 좋겠네요

    2010/01/11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19. nain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감사해요 엄청 공부되네요.
    근데 오타를 찾아서...
    키 부분 만화에 170cm는 5피트 7인치 인 거 같아서요. 제 키가 170이라서 눈에 띄었어요 ^^;

    2010/01/11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실제로 전 짧게 있었기 때문에 옷치수만 알면 사는 데엔 불편한 거 못느꼈는데 막상 맞닥뜨리면 도량형 계산이 헷갈리겠네여. 책이 나왔다니 함 찾아봐야겠어요.,

    2010/01/11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애독자

    우연히 여길 알게 된 이후로 매번 새 글 올라올때마다 아주 재밌고 유익하게 보고 있습니다 ^^ 감사드리고 싶고요,

    이것도 오타지적이랄까... 한자로 수 적는 부분에서 칠판에 그리신 天은 하늘 천이고 숫자는 千이지요. :-D 옆에 선 미국인 머리위에 물음표는 혹시 그 때문에? ^^;;;

    2010/01/11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주 오타가 작렬이네요. 빨리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2010/01/11 21:36 [ ADDR : EDIT/ DEL ]
  22. Yeony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댓글은 이번에 처음 등록하네요 하하
    정말 미국 사람들이 너 키몇이야? 몸무게 몇이야 할때 너무 헷갈린다는. ㅠㅠㅠ

    2010/01/11 21:51 [ ADDR : EDIT/ DEL : REPLY ]
  23. ㅋㅋㅋ

    ㅎㅎㅎ 쓸데없는 얘기일지 모르겠지만, 영어는 그래도 숫자 읽기가 쉬운 편이죠..
    독어나 불어는 세자리 숫자도 어려워요.. 192는 영어로 one hundred and ninety two(1백과 92)라고 읽는데 독어는 hundertzwei und neunzig(102와 90)라고 읽고 불어는 cent quatre-vingt-douze(100+4x20+12)라고 읽죠.. 이런 면에서는 한국말이나 일본말이 참 쉽다는.. ㅎㅎㅎ

    아, 그리고 half나 quater도 많이 쓰지 않나요..? 이것도 익숙해지기 전에는 엄청 헷갈리던데..

    2010/01/11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국민의 수학천재화 사업의 일환같아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2010/01/12 00:42 [ ADDR : EDIT/ DEL ]
  24. 우왕- 숫자 완전 공감되네요.ㅋ

    2010/01/11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25. 선댕

    책 너무 ㅊㅋㅊㅋ해요!!!!!!
    꼭 사볼게요 뿌와쨔쨔짱!

    2010/01/11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26. 제누와즈

    맞아요!! 똑같은 경험이..
    전 1분동안 생각하다가.. 결국은 도저히 모르겠어서 아이돈노 하고 비참하게 끝났다는..

    2010/01/12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 공감ㅋㅋㅋㅋㅋ

      저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웃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라서 오히려 좀 위안? 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ㅋㅋ

      2010/01/12 02:44 [ ADDR : EDIT/ DEL ]
  27. 뿌와쨔쨔님!!! 이번주 웹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당~ ^. ^
    숫자표현은 저도 많이 헷갈리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용!!!

    그리고 책 출간 츄카드려용~ ^0^)/
    저 뿌와쨔쨔님책 살건데...
    나중에 한국에 오시면... 싸인해주실건가용? ^. ^

    2010/01/12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28. 미국과는 달리 남미는 모두 미터법을 쓰고 리터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한국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반면 처음 이야기하셨던 천만 단위의 숫자는 지금도 헷갈리기는 합니다만, 어느정도 익숙해졌습니다. ㅋㅋㅋ;; 그런 면에서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나 포르투갈어가 더 쉽다고 하겠네요. ^^

    2010/01/12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29. lovely

    와우 너무 잘 표현하셨어요 감사해요 이런 자료들을 주셔서!! 출판 축하해요!!

    2010/01/12 03:36 [ ADDR : EDIT/ DEL : REPLY ]
  30. Madridist

    저도 어학원에서 숫자 말하는데 끙끙데다가 한참머뭇거리고 말했었어요.. 휴..ㅋㅋ

    그리고 키 이야기 완전공감입니다.. 마침 앞에 컴퓨터가 있어서 네이버로 단위환산표 놓고 이정도라고 가리키면서 얘기한적이 있는..ㅋㅋㅋ 다음주에도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0/01/12 04:56 [ ADDR : EDIT/ DEL : REPLY ]
  31. 룰루

    숫자 정말 어려워요 ㅠ-ㅠ 책 출간 하셨다니 축하 드려요 ^^ 저도 오타가 보여서 ㅎㅎ 5, 10 이 센티미터로 얼마인지 알아? 대답에 nope이라고 나와있어요~ 질문을 Do you know~ 로 고치거나 대답을 Nope-> I dont know로 고쳐야 될 것 같아요 ^^ 아니라면 대략 민망ㅋ

    2010/01/12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32. 우와!!

    책으로 나오는군요!! 그것도 제 생일 전날에 ㅋㅋㅋㅋ 본의 아니게 제 생일을 알려.. 관심 없으시겠지만 흠
    출판 축하드리구 이번편도 역시나 깨알같네요~

    2010/01/12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33. 안녕하세요. 뿌와쨔쨔님. 댓글은 처음 남기는 것 같습니다. =)
    블로그 활동 때문에 영미권의 판매량 정보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그 쪽 사람들은 100 단위로 끊어서 읽는 걸 보면서 조금 생소한 느낌을 가지곤 했습니다.

    늘 유익한 만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출판 축하드려요. TNM에서 품앗이 하시게 되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2010/01/12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34. Q carlmichael

    돈관련 영어표현이 아직도 힘들었는데,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근데 단위는 제 생각에는 짜증나요- 국제 표기단위가 cm, kg 인데 몇몇 국가들은 잘살아서 그런지 바꿀 생각을 안한다는 느낌이 들어서-ㅎㅎ

    책 출간 축하드려요-

    2010/01/12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35. 이하신

    책도 내시다니 정말 멋지세요!!! 13일에 나오나요?? 꼭 구매할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2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36. 꽃달고히히

    저도 올해 여름에 미국으로 유학가는데..
    공부하면서 숫자가 너무 햇갈렸는뎁~~ 이거 보고 좋은 정보 얻어가염~~
    감사해염!!!
    아 그리고 책 출간하면 바로 살께염!!! 완.소.품인거 같아염~~ ㅎㅎㅎ

    2010/01/12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37. 김미란

    와우!!! 책도 내시고 ... 정말 멋지세요!
    오늘 책 주문했어요! 후후~ 기대됩니다. *^^*

    2010/01/13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38. lsu 누나

    위에~ 미랭이? :>

    2010/01/13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39. 숫자.. 정말 괴롭죠. 내 키와 몸무게 외우는데도 몇년이 걸렸답니다. ㅠㅠ 무게나 부피도 끝내주죠 파운드는 한근, 갤런은 대략 2리터 머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요. 얼마전에 탐탐 GPS을 샀는데, 거리를 마일로 알려주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턴하기 전에 야드로 말해주니 미치겠더만요

    2010/01/14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40. 10:26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네요- 저만 겪는 고통이 아니었군요 ㅋㅋ
    어릴적 영어학원 다닐때 숫자 시험봤을때 거의 동그라미가 없었던 기억이.......
    다 커서 현재 미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돈과 관련된 일이라 숫자만 나오면 헷갈려 죽겠답니다-_-; 바보같이 500,000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한참 고민ㅠㅠ
    직원들끼리 키나 몸무게에 관련되서 이야기 할때도 적응이 안되요- 파운드는 이제 익숙해졌지만 제 키가 몇피트인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ㅋㅋ
    네비는 garmin이 괜찮다던데... 한국말로도 나와요 ㅋㅋ 단위도 m로. 뭐 그렇지만.. 현지단위에 익숙해 지는게 좋겠죠ㅋ_ㅋ

    2010/01/17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41.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7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42.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7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43. 랄라라홍.

    정말.최고예욧!!^-^

    2010/01/22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44. 마쩡

    저도 숫자에 진짜약해요 ㅠㅠ
    항상 many하다고만 하지 숫자로 표현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숫자은근 어려워요
    글잘봤어요
    완전 유용해요!!!!!!!!!!!!^^

    2010/01/27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45. 고독녀

    숫자는 봐도 모르겠네요 ㅜㅜ

    2010/05/03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46. dcvdt

    파라노말액티비티를 재밋게 보셧나봐요? 한 2번정도 언급된거같은데 ㅎ

    2010/09/07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47. 핫!

    어-? 저도 달러 해석할때 뿌와님처럼 해석해요! 한자리빼고 x10000 ㅎㅎ

    엔화는 그냥 x10.....(물론 대통령각하께서 환율을 올려놔서 오차가 크긴 하지만...)

    2011/01/29 22:04 [ ADDR : EDIT/ DEL : REPLY ]
  48. There are several software that you can instal for free. This is a good thing right? Coz sometimes you have to pay a good software that you need. I rather choose to download and install that for free.

    2011/02/16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49. Since he were young, he has got some achievement in his participating in social oraganization. The cause is still unknown by them. He is a nice person and really willing to help other people.

    2011/03/21 07:16 [ ADDR : EDIT/ DEL : REPLY ]
  50. 와우!!! 책도 내시고 ... 정말 멋지세요!
    오늘 책 주문했어요! 후후~ 기대됩니다. *^^*

    2011/04/29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51. 자신부터 그래서 언젠가는 우리 마을에서 농

    2011/05/27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52. 부터 그래서 언젠가는 우리 마을에서 농촌 마을의 선두 주자로 발전 것입니다.

    2011/05/27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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